♤ 좋은약재정보 ... 에 해당되는 글 13건
2010/01/03 12:32
2010/01/03 12:32 2010/01/03 12:32
참당귀(當歸) - 보혈제, 부인병 예방치료의 영약  
 
    
참당귀(當歸) - 보혈제, 부인병 예방치료의 영약
 
    


보혈제(補血劑)의 대표적인 생약

당귀(當歸)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방향성초본의 숙근(宿根)이다.
잎은 삼출(三出)하여 쪽잎은 3~5갈래로 갈라지고
갈라진 잎은 장타원형으로 거치가 있다.

꽃은 겹우산형 꽃차례로 줄기 끝에 8~9월이 되면 자색으로 피고,
전초에는 특이한 방향을 가지고 있다.

뿌리는 비대한 주근으로부터 잔뿌리를 가지고 있고,
질(質)은 유연하고 역시 특유한 방향을 가지고 있으며 약용으로 쓰고 있다.

당귀의 주산지는 일본, 중국 등지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조금씩 제배하고 있으나,
황해도의 곡산, 강원도의 영월, 경북의 순흥산(産)이 유명하다.

당귀는 한약재 중 보혈제의 대표적인 생약으로
뿌리 성분은 정유 및 피라노쿠마린(pyranocoumarin)계인 데쿠르시놀(decurcinol),
데쿠르신(decursin), 나다케네틴(nadakenetin), 움벨리페론(umbelliferon),
베타-시토스테롤(sitosterol) 및 기타 수용성 불휘발성 결정물질 등을 함유하고 있고,
과실에는 데쿠르시놀(decurcinol), 이소-임페라토린(iso-imperatorin),
데쿠르시딘(decursidin)등이 있다.

약효는 보혈(補血)작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청혈(淸血)을 하기도 하고 혈액의 순환을 좋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빈혈이나 청결치 못한 혈액 때문에 생긴 혈행(血行)장애에서 오는
동통증(疼痛症)에 크게 활용을 하고 있다.
또한 장(腸)의 연동운동을 활발히 해주며,
체내의 가스를 원활히 배출시켜 충분한 영양흡수를 돕는다.



부인병 예방치로의 영약(靈藥)

옛날 중국의 유명한 약리학자 왕일인(旺一仁)은
이 생약이 난소의 기능을 작극 흥분시킨다고 하였는데
이런 사실은 현대말로 배란을 촉진시킨다는 뜻이다.

또 출산 때 자궁강(子宮腔) 또는 골반의 수축 혹은 확장을 돕는 작용도
뛰어나므로 부인병을 위한 요약으로 손꼽고 있다.

한방에 꼭 이 생약이 활용되는 범위를 부인의 임신부터 출산까지에서 열거해 보면,
불임증의 경우 체내에 이렇다할 이상이 없을 때 한의학적으로 보면 임맥(任脈)이 약한 경우가 많다.

이때 원할한 임신을 위해 이 생약이 주제로 된 「조경종옥탕(調經種玉湯)」
(숙지황, 향부자 각4.5g, 당귀, 오수유, 천궁 각3g, 백작약, 백복령,
진피, 현호색 각2.4g, 목단, 건강 각2.4g, 육계, 애엽 각1.5g),
임신 후의 체력보강제엔 「팔물탕(八物湯)」(당귀, 천궁, 백작약, 숙지황, 인삼, 백출, 복령, 감초 각 동량),
산월이 가까워졌을 때 체력유지 및 원만한 자궁 및 골반확장을 위해 복용하는
「궁귀탕(芎歸湯)」(당귀, 천궁 각 5돈), 또 출산 후 체력보강을 위한
「보허탕(補虛湯)」,「십전대보탕(十全大補蕩)」등은 모두 당귀가 주약(主藥)으로 되어 있다.

그 외 부인의 고질적인 빈혈과 두통 치료에는
천마(天麻)라는 생약과 함께 활용하면 완전 치유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생약은 부인병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처방으로 널리 알려진 보허탕(補虛湯)은 인삼, 백출 각5.5g, 당귀, 천궁, 황기, 진피 각3.75g, 감초 2.5g, 생강 3편을 한첩으로 하여 달여서 복용한다.

당귀를 단방으로 끓일 때는 하루에 12g씩 물 300ml를 붓고 차로 마신다.



보혈제(補血劑)의 대표적인 생약

당귀(當歸)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방향성초본의 숙근(宿根)이다.
잎은 삼출(三出)하여 쪽잎은 3~5갈래로 갈라지고
갈라진 잎은 장타원형으로 거치가 있다.

꽃은 겹우산형 꽃차례로 줄기 끝에 8~9월이 되면 자색으로 피고,
전초에는 특이한 방향을 가지고 있다.

뿌리는 비대한 주근으로부터 잔뿌리를 가지고 있고,
질(質)은 유연하고 역시 특유한 방향을 가지고 있으며 약용으로 쓰고 있다.

당귀의 주산지는 일본, 중국 등지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조금씩 제배하고 있으나,
황해도의 곡산, 강원도의 영월, 경북의 순흥산(産)이 유명하다.

당귀는 한약재 중 보혈제의 대표적인 생약으로
뿌리 성분은 정유 및 피라노쿠마린(pyranocoumarin)계인 데쿠르시놀(decurcinol),
데쿠르신(decursin), 나다케네틴(nadakenetin), 움벨리페론(umbelliferon),
베타-시토스테롤(sitosterol) 및 기타 수용성 불휘발성 결정물질 등을 함유하고 있고,
과실에는 데쿠르시놀(decurcinol), 이소-임페라토린(iso-imperatorin),
데쿠르시딘(decursidin)등이 있다.

약효는 보혈(補血)작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청혈(淸血)을 하기도 하고 혈액의 순환을 좋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빈혈이나 청결치 못한 혈액 때문에 생긴 혈행(血行)장애에서 오는
동통증(疼痛症)에 크게 활용을 하고 있다.
또한 장(腸)의 연동운동을 활발히 해주며,
체내의 가스를 원활히 배출시켜 충분한 영양흡수를 돕는다.



부인병 예방치로의 영약(靈藥)

옛날 중국의 유명한 약리학자 왕일인(旺一仁)은
이 생약이 난소의 기능을 작극 흥분시킨다고 하였는데
이런 사실은 현대말로 배란을 촉진시킨다는 뜻이다.

또 출산 때 자궁강(子宮腔) 또는 골반의 수축 혹은 확장을 돕는 작용도
뛰어나므로 부인병을 위한 요약으로 손꼽고 있다.

한방에 꼭 이 생약이 활용되는 범위를 부인의 임신부터 출산까지에서 열거해 보면,
불임증의 경우 체내에 이렇다할 이상이 없을 때 한의학적으로 보면 임맥(任脈)이 약한 경우가 많다.

이때 원할한 임신을 위해 이 생약이 주제로 된 「조경종옥탕(調經種玉湯)」
(숙지황, 향부자 각4.5g, 당귀, 오수유, 천궁 각3g, 백작약, 백복령,
진피, 현호색 각2.4g, 목단, 건강 각2.4g, 육계, 애엽 각1.5g),
임신 후의 체력보강제엔 「팔물탕(八物湯)」(당귀, 천궁, 백작약, 숙지황, 인삼, 백출, 복령, 감초 각 동량),
산월이 가까워졌을 때 체력유지 및 원만한 자궁 및 골반확장을 위해 복용하는
「궁귀탕(芎歸湯)」(당귀, 천궁 각 5돈), 또 출산 후 체력보강을 위한
「보허탕(補虛湯)」,「십전대보탕(十全大補蕩)」등은 모두 당귀가 주약(主藥)으로 되어 있다.

그 외 부인의 고질적인 빈혈과 두통 치료에는
천마(天麻)라는 생약과 함께 활용하면 완전 치유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생약은 부인병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처방으로 널리 알려진 보허탕(補虛湯)은 인삼, 백출 각5.5g, 당귀, 천궁, 황기, 진피 각3.75g, 감초 2.5g, 생강 3편을 한첩으로 하여 달여서 복용한다.

당귀를 단방으로 끓일 때는 하루에 12g씩 물 300ml를 붓고 차로 마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8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8
2010/01/02 12:28 2010/01/02 12:28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외떡잎식물의 일종으로 보통 난대의 조엽수림(照葉樹林) 밑에 난다.
짧고 굵은 뿌리줄기에서 잎이 모여 나와서 포기를 형성하고, 흔히 뿌리 끝이 커져서 땅콩같이 된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20∼50cm이다.

잎은 진한 녹색이고 길이 30∼50㎝, 나 비 8∼12㎝인데, 끝은 뾰족하고 밑 부분은 가 늘며, 뿌리에서 몰려 난다.

꽃은 5∼6월에 피고 자줏빛이며 수상꽃차례의 마디에 3∼5개씩 달린다.
꽃이삭은 길이 8∼12cm이며 작은꽃가지에 마디가 있다.

씨방상위이며 열매는 삭과로 둥글고 일찍 과피(果皮)가 벗겨지므로 종자가 노출되며 자흑색(紫黑色)이다.
개맥문동(L.spicata)은 본종과 비슷하나 잎맥의 수가 7∼11개로 11∼15개의 맥이 있는 맥문동과 구분된다.
덩이뿌리를 소염·강장 ·진해·거담제 및 강심제로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중국의 본초서 신농본초경에서는 맥문동을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할 수 있으며 양식이 떨어지더라도 굶주림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였다. 맥문동을 신선의 음식, 신선의 약재로 여겼던 것이다. 명의별록에도 몸을 강건하게 하고 안색을 좋게 하며 정력을 길러 주고 폐기능을 돕는다는 기록이 있다.

사지통, 신경통, 류머티즘을 완화시키는 작용도 있으므로 노인이나 회복기 환자, 허약 체질자와 젖이 부족한 수유부에게 좋다. 맥문동을 국 같은 음식에 넣어 평소에 자주 먹으며 혈색이 몰라보게 좋아지고 살이 찌며 기분이 상쾌해지고 온몸이 부쩍 기운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맥문동은 기침을 가라 앉히고 가래를 식히며 열을 내리는데도 뛰어난 약효가 있다. 따라서 폐결핵이나 만성 기관지염, 만성 인후염 등에 의한 만성 해수에 좋은 약이 된다. 맥문동은 여러 가지 약효를 가지 있으면서도 부작용은 거의 없어 마음놓고 먹을 수 있다.

♠ 마른기침 ㆍ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데, 입안이 마르고 갈증이 나는 데, 가래를 없애는 데, 각혈 ㆍ 폐기능이 약한 데, 비뇨장애 ㆍ 변비 등에 하루 6 ∼ 12g을 달임약 ㆍ 알약 ㆍ 가루약 형태로 먹으면 좋다.

♠ [객열]로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온몸과 팔다리가 달아오르고 아프며 소화가 안 되거나 추웠다 열이났다 하는 데에는 맥문동 ㆍ 적복령(붉은 솔풍령) ㆍ 적작약(메함박꽃 뿌리) ㆍ 시호 ㆍ 뽕나무 뿌리 껍질 ㆍ 생지황 ㆍ 단너삼 ㆍ 영양각 각 4g, 감초 2g, 생강 3쪽을 1첩으로 하여 달여 먹는 다.

♠ 출산후 기침을 많이 할 때는 맥문동이나 패모를 10 ∼ 20g 정도 끓여 식 후에 먹는다.

♠ 폐를 보하고 폐병으로 인한 각혈을 멎게 할 때는 맥문동 20g, 백합 10g, 을 달여서 하루 3번 먹는다.

♠여름만 되면 더위를 많이 타고 식욕이 떨어지며 체질적으로 땀을 흘리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음료수다. 기침이 심한사람은 맥문동 15g, 반하 5g, 인삼 9g, 감초 3g, 대추 6g, 멥쌀 15g을 한 첩 분량으로, 하루에 두 첩씩 재탕까지 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복용하면 기침이 가라앉고 증상이 나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술 담그는 법:

  • 잘게 썬 맥문동을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뚜껑을 닫은 후에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 10일 후에 액을 천으로 걸러 다시 용기에 붓고 설탕과 과당을 넣어 잘 녹인다.
  • 거른 한약 찌꺼기의 1/10을 용기 속에 다시 넣고 뚜껑을 닫아 보관한다.
  • 1개월 후에 액의 윗부분을 따라 내고, 남은 액은 천으로 걸러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65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7
    2010/01/02 12:27 2010/01/02 12:27

    배길이 약 28∼32mm, 뒷날개길이 약 33∼36mm이다.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잠자리는 몸 전체와 날개가 오렌지색이고 앞가두리맥과 밑부분의 기부는 짙은 오렌지색이다. 배마디 옆면에는 작은 톱니 모양이 발달해 굵어 보인다. 성숙한 수컷은 몸 전체가 붉게 변하는데, 날개 밑부분은 붉은색으로 변하고 나머지 부분은 투명해진다. 성숙한 암컷은 희미한 오렌지색으로 변한다.

    5∼6월부터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린 채 우화(羽化)하고, 11월까지 성충을 볼 수 있다. 교미는 공중에서 단시간 내에 이루어지고 암컷은 수컷의 세력권 안에서 수면을 치며 산란한다. 암컷은 세력권을 옮겨 가며 다른 수컷들과 여러 번 교미와 산란을 반복하는 습성이 있다. 유충은 몸길이 17∼20mm로 녹갈색 바탕에 검은색 점무늬가 있고 배의 제8, 9마디의 옆가시는 작으며 늪이나 연못 등 수생식물이 많은 곳에 산다. 한국·일본·타이완·중국·인도차이나반도·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남자들의 양기를 돋우게 하는 효과가 있다.

    ♠ 성관계 없이 정액이 절로나오는(유정) 데는 고추잠자리를 구어서 가루를 낸 다음 먹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6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6
    2010/01/02 12:26 2010/01/02 12:26

    누에는 오래 전부터 길러 왔기 때문에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는 묘(帳), 검은 털을 벗지 못한 새끼를 의자(蟻子), 세 번째 잠자는 누에는 삼유(三幼), 27일 된 것을 잠노(蠶老), 늙은 것을 홍잠(紅蠶), 번데기를 용(踊), 성체를 아(蛾), 고치를 견(繭), 똥을 잠사(蠶砂)라 하였다.
    몸통은 원통형이며, 머리 ·가슴 ·배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몸은 배자 때에는 14마디이나 배자발생 도중에 제13마디가 작아져서 제14마디와 융합되어 1마디 모양이 되기 때문에 13마디가 된다.
    다리는 가슴마디에 3쌍, 배마디에 4쌍이 있으며, 제11마디 등쪽에 미각이 있다.
    6쌍의 홑눈이 있으나 시각작용은 하지 못하며, 미각과 후각 기능은 아래턱수염이 한다.
    직사광선을 싫어하고 15∼30 lx의 밝기를 좋아한다.
    몸은 젖빛을 띠며 연한 키틴질 껍질로 덮여 있어 부드러운 감촉을 준다.
    알에서 부화되어 나왔을 때 누에의 크기는 약 3 mm이며, 털이 많고 검은 빛깔을 띠기 때문에 털누에 또는 개미누에[蟻蠶]라고 한다.
    개미누에는 뽕잎을 먹으면서 성장하며, 4령잠을 자고 5령이 되면 급속하게 자라서 8 cm 정도가 된다.
    5령 말까지의 유충기간 일수는 품종과 환경에 따라 일정하지 않으나 보통 20일 내외이다.
    5령 말이 되면 뽕 먹는 것을 멈추고 고치를 짓기 시작하는데 약 60시간에 걸쳐 2.5 g 정도의 고치를 만든다.
    실은 1개의 고치에서 1,200∼1,500 m가 나온다.
    고치를 지은 후 약 70시간이 지나면 고치 속에서 번데기가 되며, 그 후 12∼16일이 되면 나방이 된다.
    이 나방은 알칼리성 용액으로 고치의 한쪽 끝을 뚫고 나오며, 암나방은 약 500∼600개의 알을 낳고 죽는다.
    현재 한국에서는 봄누에용, 가을누에용, 봄 ·가을누에 겸용으로 나누어 장려 품종을 지정하고 있다. 봄누에용으로 칠보잠 ·육농잠 ·장춘잠 ·다보잠 ·영산잠 등이 있고, 가을누에용으로는 경연잠 ·사성잠 등이 있다. 봄 ·가을누에 겸용잠으로는 백옥잠이 있다.

    진정작용, 진경작용이 있다.

    ♠ 낮에는 잘 놀다가 밤만되면 울며 보채는 아기 : 백강누에 3마리, 매미허물 3개를 200ml물에 절반이 되도록 끓여 하루 3번 먹인다

    ♠ 뇌일혈에는 말린 백강잠 4 ~ 5g을 1회분으로 달여 하루 2 ~ 3회씩 3 ~ 4일 복용한다.

    ♠ 경련, 전간, 중풍에는 백강누에(백강잠)를 약한 불에 볶아 가루내어 한번에 6~8g씩 하루 2~3번 먹는다.

    ♠ 열이 심하게 나면서 경련이 일 때는 백앙누에, 주염나무 가시(조각자) 각 15g을 달여 먹는다.

    ♠ 팔다리의 통증과 경련이 올 때는 뽕나무가지(상지) 12g, 진교 10g을 달여 하루 3번 먹는다.

    ♠ 부스럼이 곪아서 터졌을 때는 같은 양의 송진과 누에고치를 함께 가루 낸 뒤 기름(아무 기름이나 좋다)이나 꿀에 섞어서 붙이면 잘 낫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6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5
    2010/01/02 12:25 2010/01/02 12:25
    쑥의 한약 이름은 '애엽'으로 약 30여 종류가 있으며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옛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는데, 흔히 먹는 부드럽고 어린 쑥은 '애쑥'또는 '참쑥'이라하며 말려서 약으로 쓰거나 쑥뜸에 쓰는것은 보통'약쑥'이라 한다.

    우리나라 속담에 "7년된 병을 3년 묵은 쑥을 먹고 고쳤다" 는 말이 있듯이 쑥은 오래된 것일수록 좋으며 마늘, 당근과 더불어 성인병을 예방하는 3대 식물로 꼽힐만큼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위장병.만성간염.빈혈.천식.두통.신경통.류마티스.동맥경화.고혈압.피로회복.생리불순에 특효가 있으며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지혈 작용이 있어 상처가 생겨 피가 날때 쑥의 생 잎을 비벼서 상처에 붙이면 당장 피가 멎고, 피부미용에도 좋아서 쑥을 잘게 썰어 탕에 넣고 목욕을 하면 몸이 훈훈해져 피로회복.감기.신경통.냉증 등에 좋으며 피부의 독성 및 노폐물. 잡티를 제거하여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진다. 또한 더러운 피를 정화 시키고 부족한 피를 보충해 주며 혈액 순환을 도와 몸속의 냉기를 몰아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쑥을 오래 먹으면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 약쑥의 효능은 사람에 따라서 녹용보다도 더 나은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녹용이 지닌 생혈 작용과 보혈작용 뿐만아니라 청혈 작용을 같이 하기 때문이다.

    쑥의 효과

    1.뛰어난 효과의 엽록소 함유

       쑥의 엽록소는 암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해 주며 조혈.살균.미세혈관의 확장작용.신진대사촉진.항알레르기 작용을 한다.

    2. 노화방지

        인체내의 다량의 불포화 지방산이이나 자외선등의 영향을 받아 혈액 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과산화지질을 만드는 과정에서 노화가 진행되는데 쑥의 탄닌성분이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강력하게 억제하여 세포의 노화를 방지한다.

    3. 향기.보온성.향균작용

        쑥은 특유의 은은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냉기를 없애고 해충을 물리치는 작용을 한다.

    4. 간기능 개선

        간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 풍부한 영양성분 그리고 비타민.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간의 해독 기능과 지방대사를 원할케하여 피로회복 및 체력개선 기능을 한다.

    5. 위장을 건강하게 한다
      
        쑥의 혈액순환기능은 위 점막의 혈행이 개선되도록 하며 쑥의 양질의 섬유질은 장의 연동운동과 점액분비를 원활하게 하여 쾌변을 도운다.

    6. 여성의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

        여성의 만성적인 허리.어깨 통증및 냉기와 습기를 해소하여 각종여성병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

    7. 비만해소

       쑥은 피를 맑게하고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치를 줄여 혈압조절 및 지방대사를 도와 비만에 효과가 있다

    8. 해독작용

        항암작용을 하는 풍부한 엽록소와 식물성 섬유.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며 각종 약품.비료.농약등의 독소를 분해해서 체외로 내보내는 강력한 해독작용을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6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4
    2010/01/02 12:24 2010/01/02 12:24
    맨드라미 꽃

    계관(鷄冠)·계두(鷄頭)라고도 한다.
    열대 인도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90cm 정도 자란다.
    흔히 붉은빛이 돌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모양 또는 달걀모양의 바소꼴이며 잎자루가 있다.

    꽃은 7∼8월에 피고 편평한 꽃줄기에 잔꽃이 밀생하며, 꽃색은 홍색·황색·백색 등이다.
    화피조각은 5개로 바소꼴이다.
    편평한 꽃줄기의 윗부분이 보다 넓어지고 주름진 모양이 마치 수탉의 볏과 같이 보인다.
    열매는 달걀모양이며 꽃받침으로 싸여 있고 옆으로 갈라져서 뚜껑처럼 열리며 3∼5개씩의 검은 종자가 나온다.

    씨앗에는 지방유와 니코틴산 등이 들어 있으며, 한방에서 충혈되거나 백태가 끼는 안과질환에 효과가 있다.
    꽃 역시 한방에서 약재로 쓰는데 말린 것은 간경(肝經)과 대장경(大腸經)에 작용하여 지혈·지사에 쓰인다.
    또 달임약은 약리실험에서 질트리코모나스를 살균한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장출혈·부정자궁출혈·토혈 등에 처방된다.
    열대지방 원산이며 전세계에 분포한다.

    ♠ 트리코모나스성 질염으로 냉이 많을 때 흰 맨드라미꽃(계관화)을 말려 가루낸 것 8g을 따뜻한 술에 타서 한 번에 먹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61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2
    2010/01/02 12:22 2010/01/02 12:22

     


    우리조상들은 단오날이 되면, 궁중에서 쑥으로 호랑이를 만들었는데 이는 쑥의 신령스런 힘으로 잡귀를 물리치려는 뜻이었고. 백성들은 이사를 하면 짐을 들여넣기 전에 말림 쑥을 집의 네 귀퉁이에 태워 잡기를 물리치는 풍습을 가지고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여름밤에 쑥으로 연기를 피워 모기 및 각종 해충을 쫓았으며. 쑥으로 보리개떡을 해 먹거나 멀건 죽도 끓여 먹는다.

    1.쑥 생즙은 열이 많이 날 때나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 술독을 푸는데도 좋다. 약간 쓴 맛이 있어    입 맛도 들게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몸이 펄펄 끓고 머리가 아픈 감기에는 마른 쑥 생즙을 마시거나 마른 쑥을 한줌넣고 물 2홉을 부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긇인 후 마신다.

    2. 건조한 쑥 약 100-200g 정도에 물을 3컵 정도 붓고 약한 불로 30분 정도 달여서 하루에 세번씩 먹는데 쑥차를 만들때는 보통 식용으로 사용되는 참 쑥을 이용하여 여기에 생강 2-3조각. 감초를 가미하면 좋다. 쑥차는 만성피로. 비만.냉체질. 빈혈. 위장질환.복통.설사.변비. 고혈압. 월경불순.시력감퇴.신경통.요동등에 효과적이다.

    3. 뜸요법.

    숙은 놀라운 생명력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여 식용으로는 물론, 쑥을 이용한 온열자극이나 연기.증기 등을 쏘이는 것도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기 때문에 약쑥을 이용해서 쑥뜸을 뜬다. 뜸은 쑥을 살갗 위에 직접 놓고 태워 약 60-70도 열도의 가벼운 화상으로 경혈을 자극 시키므로서 신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특수한 물질을 작용하게 하는 것으로. 3년이상 묵은 쑥으로 떠야 하는데. 그이유는 뜸에 가장 적당한 열도를 내는 물질이 3년이상 묵은 쑥이기 때문이다. 또 뜸은 뜨거워야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병을 빨리 고치려는 마음에 이를 악물고 뜨거움을 참으며 부위를 크게뜨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으로 적당한 크기. 적당한 열도라야 더 효과가 있는 것이다.

    -쑥뜸의 종류:
        쑥을 살 위에 직접 놓고 뜨는 "직접구"와 생강이나 마늘. 소금 등에 쑥을 올려 놓거나 기구등을 이용하여 쑥이 탈때 발생하는 열과  쑥기운을 간접적으로 받아 들이는 '간접구'가 있다.

    - 쑥뜸의 작용

        쑥뜸은 찬 기운을 물리치고 기를 따뜻하게 하여 기혈(氣血)을 잘 통하게 함으로써 각종 질환을 개선하여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원기 증진의 강장 작용을 한다. 또한 세포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며 면역 능력을 강화 시키고 혈색소를 증가 시키며 진통,지혈 작용을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6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1/02 12:21
    2010/01/02 12:21 2010/01/02 12:21

    구기자는 간장, 신장을 보하고 정력을 복돋워주는 효능이 있다. 독성이 없어 오용해도 부작용이 없다. 신장에 작용해 허로 손상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양기를 왕성케 하여 허리를 튼튼하게 해 준다.
    약리 실험에서 체중증가작용, 간보호작용, 콜레스테롤 인지리 강하작용, 혈압 및 혈당량 강하작용 등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 간신(간과 신)이 허하여 어지럽고 눈이 잘 보이지 않는데, 음위증 ㆍ 유정과 허리가 시큰시큰 아플 때, 무릅이 힘이 없을 때 영양실조 ㆍ 신경쇠약 ㆍ 당뇨병 ㆍ 마른기침 등에 말린 구기자나무 열매를 하루 6 ∼ 12g을 달임약 ㆍ 알약 ㆍ 가루약으로 먹는다.

    ♠ 중년기와 노년기에 올 수 있는 고혈압 ㆍ 신경통 ㆍ 동맥경화증 ㆍ 빈혈과 암 에방에 노인성 갈증이나 변비에는 구기자잎 10 ∼ 20g을 달여 하루3번 마신다.

    ♠ 만성 간염에는 구기자나무 뿌리나 열매 4 ∼ 8g을 (1회분) 삶아 1일 2 ∼ 3회씩 10일 이상 마신다.

    ♠ 위, 십이지장 궤양에는 구기자나무 잔가지나 뿌리 6 ~ 8g 또는 열매 5 ~ 6g을 1회분으로 기준하여 끓여 하루 2 ~ 3회씩 1주일 정도 먹는다.

    ♠ 구기자차나 구기자술은 특정한 병의 치료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장복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리 작용을 원활이 하며 오래 묵은 병의 자각 증상을 모르는 사이에 잊게 되어 건강을 되찾게 된다.

    ♠ 동상에는 구기자 한줌을 청주에 담가두면 구기자가 물러지면서 불그스레한 액이 나오는데 이 액을 붓으로 찍어 환부에 바른다. 세숫대야에 물을 가득 담고 감즙 900cc를 섞은 다음 발을 담그고서 불에 얹는다. 물이 차츰 뜨거워지면 붓기가 사라지면서 낫는다.

    ♠ 구기자는 보습효과가 있어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모세혈관이 약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 구기자 20g, 증류수 200cc, 알긴산이나 밀가루 약간을 섞어 약한불에 죽으로 끓여 체온과 같은 온도로 식으면 얼굴에 바르고 30분 후에 데어낸다.

    ※ 영양성분 함량 : 단백질 14.6g, 지질 10.7g, 탄수화물 57.2g, 회분 5.0g, 칼슘 49mg, 인 259mg, 비타민 A 48800I.U, 비타민 C 11m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35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08 23:33
    2009/11/08 23:33 2009/11/08 23:33
    동충하초란 겨울에는 벌레(蟲) 속에 있다가 여름에는 풀(草)이 되어 나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동충하초는 거의 모든 종류의 곤충에서 볼 수 있고, 일단 균이 곤충의 체내로 침입 하면, 균은 곤충의 양분을 흡수하여 균사가 만들어지고, 결국 곤충의 몸 전체가 하얀색의 균사로 가득 채워 지는데, 이때 곤충의 몸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된다. 이러한 것 만이 진정한 동충하초라고 할 수 있다.

    동충하초는 눈꽃동충하초(Paecilomyces japonica)와 번데기 동충하초(Cordyceps militaris) 등 두 종류가 있다. 이 중 눈꽃동충하초는 크게 농진청 잠사곤충연구부에서 특허출원한 가잠 누에 5령에 종균을 접종하여 재배하는 눈꽃동충하초와 일반 버섯재배농가들이 재배하고 있는 누에번데기를 이용한 눈꽃동충하초가 있다.

    동충하초의 차이는 먼저 국산 누에동충하초는 살아있는 누에에 종균을 접종하여 생산하는 반면 중국산 누에동충하초는 죽은 누에 번데기에 접종해 생산되고동충하초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중국동충하초는 티베트의 해발 3천m 지역에 서식하는 박쥐나방의 유충을 기주로 발생한다.
    잠사곤충부의 실험 결과 국산 누에동충하초와 중국동충하초에는 면역력 증강스트레스 억제, 피로회복, 간보호 및 항암효과가 비슷했으나 중국산 유사누에동충하초는 면역력 증강효과가 미약하고 스트레스 억제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동충하초균이 살아있는 곤충에 감염돼 생성되는 생리활성물질은 국산과 중국동충하초에서는 5종이 검출됐으나 중국산 유사누에동충하초에서는 주요 핵산물질이빠진 3종만 검출됐다.

    동충하초는 폐병에 특효약이고 강정효과가 크며, 식용으로는 오리와 함께 요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해져왔다.
    동충하초는 숙주의 종류나 숙주가 번데기냐, 애벌래냐, 성충이냐 번식하는 균의 종류에 따라 모양과 크기도 다르며 일정하지 않다.
    보통한줄로 나오나 2 ∼ 3줄로 가늘게 뻗기도 하고 높이는 4 ∼ 12cm 이고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속 난다.

    ◆ 1회분으로 16 ∼ 17g 을 3 ∼ 4ℓ의 물로 4 ∼ 5시간 끓여서 아침저녁 한컵씩 마시며 찌꺼기는 술을 담가 먹으면 좋다.

    ♠ 기관지를 정화하여 기침, 가래에 좋다.

    ♠ 혈관 내에 부착된 불순물을 제거하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혈소판을 증가시킨다.

    세포의 활성화, 상처받은 세토의 회복, 혈액중 B 임파 시스템을 강화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 혈당치를 정상화한다.

    ♠ 임포텐스나 하반신의 탄력감, 몽정 드의 증상에 구기자, 산수유, 마 등을 배합해서 이용하면 좋다.

    ♠ 만성신염에 사용하면 체질이 강화된다.

    ♠ 폐와 신이 허하여 숨이 차고 기침이 나는 데, 저절로 땀이 나는 데, 음위증 ㆍ 유정, 허리와 무릅이 시리고 쑤시는 데, 빈혈 ㆍ 병후쇠약 ㆍ 산후허약 등에 하루 6 ∼ 12g 달임약 ∼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 × 동충하초는 무와 함께 먹으면 성분이 중화되어버리므로 무와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동충하초가 비만의 원인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16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08 23:25
    2009/11/08 23:25 2009/11/08 23:25

    꿀풀과에 속하며, 속명으로 구박하, 인단초, 야식향, 어향초라고 한다.
    산과 들이나 길가의 습기 있는 풀밭, 또는 약초 재배 농가 주변에 서식한다.

    꽃은 연한 자주색이나 보라색으로 핀다. 꽃은 마주보기로 나 있는 잎 틈새에서 핀다.
    줄기는 네모나며 잎과 줄기에 털이 나 있으며 방향성 식물이다.
    높이는 50cm안팎이다.

    잎과 줄기는 약용으로 쓰이며 여러해살이풀이다.

    산야 습지에 나는 개박하는 강력한 천연 신경안정제로서 부작용과 독성이 없는 안전한 단방치료제이다.

    ♠ 신경성으로 오는 모든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먼저 신경안정이 우선 급하다. 개박하를 50g 정도를 끓여서 차로 마시든가 8 ~ 10g을 가루내어 하루 3번 먹는다.

    ♠ 낮에는 잘 놀다가 밤만되면 울며 보채는 아기 : 머리와 발을 떼어낸 매미허물(선퇴)을 가루내어 0.5g ∼ 1g씩 박하 10g 끓인 물에 먹인다.

    어린이 백일해에 박하 ㆍ 감초를 각각 250g씩 가루내어 마늘 1kg을 짓찧어 70% 알콜(술)에 일 주일 담갓다가 짜서 말려 꿀로 반죽해 0.5g씩 먹는다.

    온몸이 아픈 감기에는 박하 ㆍ 형개 ㆍ 칡뿌리 ㆍ 승마 각 90g을 가루내어 졸인 꿀에 반죽해 5 ∼ 6g씩 식후에 먹는다.

    ♠ 두통 ㆍ 목이 붓는 인후염, 소아의 두드러기나 관상혈관의 순환장애로 인한 협심증에는 하루 4 ∼ 8g을 달임약 ㆍ 알약 ㆍ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 박하, 부들꽃 가루(포황) 각각 같은 양을 가루내어 한 번에 6~10g씩 뽕나무 뿌리껍질(상백피) 달인 물에 타서 먹으면 좋다.

    ♠ 급성기관지염으로 열이 나고 기침이 나면서 점차 심해지는 데 백반 2g, 행인 12g, 박하 2g을 물 200cc에 넣고 절반 정도로 달여 찌꺼기를 버린다. 그 물에 계란 1개를 깨어 넣는다. 이것을 한 번에 20cc씩 하루에 3번 먹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16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08 23:20
    2009/11/08 23:20 2009/11/08 23:20

    살구씨에는 유기산으로 구연산과 사과산이 비교적 많아 1.5 ∼ 3.5%나 들어 있다. 구연산과 사과산은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 체력 감퇴할 때 크게 도움을 준다.비타민 A가 풍부한 것도 특징이다.
    기침을 멈추고 숨찬 것을 낫게 하며 대변이 잘 나오게 하고 담(가래)을 없애는 작용이 있다.

    ♠ [변비], 고기를 먹고 체한 데 하루 6 ∼ 12g을 달임약 ㆍ 알약 ㆍ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피부습진에 외용약으로 쓰면 가려움증이 없어진다.
    결명자와 살구씨를 2 : 1 비율로 섞어 가루내어 6 ∼ 8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 만성 기관지염에는 살구씨와 빙당을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아침 저녁으로 9g씩 더운 물에 먹는다. 한달까량 치료를 한다.
    ♠ 눈병과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데는 살구씨 ㆍ 맥문동 각 12gㆍ 마황 도라지 ㆍ 용안열매살 ㆍ 원지 ㆍ 석창포 ㆍ 속썩은 풀 ㆍ 무씨 ㆍ 오미자 각 4g을 1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 먹으면 효과가 있다.
    ♠ 풍습으로 온몸이 아프면서 부석부석하고 바람을 싫어하는 데는 살구씨 7알 ㆍ 육계 20g ㆍ 천문동 ㆍ 백작약 ㆍ 마황 각 10g ㆍ 생강 10쪽을 물에 달여 하루에 2번 나누어 먹는다.
    ♠ 식도염 : 껍질을 벗긴 살구씨를 3 ~ 4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 하루 2 ~ 3회씩 하루 2 ~ 3일 복용한다.
    ♠ 각혈에 가래가 섞이는 데 천문동 50g, 복령 25g, 행인 25g, 감초 25g을 보드랍게 가루를 내어 꿀에 반죽하여 15g 정도의 환을 지어 한 번에 한 알씩 하루에 2번 먹는다.
    ♠ 농가진에는 적당한 양의 행인을 기와 위에 놓고 거무스레하게 구워낸 가루를 참기름에 개어 환부에 바른다.
    ♠ 개고기 먹고 체한 데 적당한 양의 행인을 누르스름하게 볶아서 가루 내어 한 번에 2.5g씩 하루에 3번 먹는다.
    ♠ 주근깨 : 살구씨 3개를 잘 으깨어 달걀 하나의 흰자위와 섞어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얼굴에 바르고 이튿날 아침에 씻어낸다. 화장을 씻어낸 다음 바른다. 2∼3개월 계속하면 효과가 있다.

    ♠ 피부표면에 일어나 있는 거친 각질을 제거하여 맑고 윤기 있는 피부로 회복시켜 준다. 살구씨(복숭아씨, 자두씨)가루 3큰술 달걀노른자에 골고루 섞어 얼굴에 바르고 30분 가량 둔 다음 씻어낸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91.4%, 탄수화물 6.8g, 칼슘 9mg, 인 23mg, 비타민 A 2200I.U. C 9m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167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08 23:13
    2009/11/08 23:13 2009/11/08 23:13
    연애가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려 에라 모르겠다 싶어 아무나 붙잡고 덜컥 사귄 경험. 실연에 허우적거리다 홧김에 연애질한 경험. 친한 친구가 연애를 시작하니 샘이 나서 걸리는 대로 사귄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을까?

    그냥 살다 보니 좋은 사람 만났고, 마음이 맞아 사귀게 되었다면 연애의 정석이겠지만 무작정 연애가 하고 싶어 시작된 연애는 자연히 폐해가 뒤따른다. 섣부르게 시작했다가 뒷마무리에 고심만 하게 된다. 또한 자신도 문제지만 상대에게도 커다란 피해가 된다. 연애 같지 않은 연애에 재물로 바쳐져 괜한 마음고생, 시간허비만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섣부른 연애가 가져오는 독을 콕콕 짚어보기로 했다.

     

    증상1 사랑은 부재중!

    연애가 하고 싶어 덜컥 사귀긴 했지만 그저 호감을 가진 상태에서 시작해서 발전가능성이 제로인 상태. 호감이 사랑으로 발전할 거란 착각은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랑이 그렇게 순차적으로 쉽게 생기는 거라면 누구나 다 사랑에 빠지지 않을까?

    아무리 얼굴을 보고, 별 이벤트를 다 하고, 만나봐도 사랑은 쉽게 생기지 않는다. 그래봤자 그 놈의 만 생길 뿐이다.

    그래서 괜히 자신이 심장이 굳어진 냉혈인간은 아닐까, 생각도 해보는데 사실인즉슨 애초에 연애가 목적이었을 뿐, 상대 2순위였던 것이 문제.

     

    증상2 무늬만 연애?

    시작은 했으나 과정이 밋밋했으니 연애라고 따로 규정이 있는 건 아니다. 남들처럼 일주일에 두세 번은 만나야 하고, 잦은 스킨십도 해 줘야 하고, 기념일마다 선물도 안겨야 하고, 모임마다 커플 동반을 해야 하고, 틈틈이 사랑해라고 말해줘야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해 주면 좋긴 하다. 이런 것도 안 하면서 사귄다고 하면 말하지 않을 바에야 연인이라는 표식 자체가 없는 것이다.

    어쩌다 생각날 때 연락 한 번, 만나지 않으니 할 이야기도 없고 즐거움도 없다. 그저 밋밋한 사이가 될 수밖에. 이런 상태의 커플이라면 연인 선언만 했지 정작 연애는 시작도 못 한 것과 같다. 마음 속으로 우러나와 시작한 만남이라면 애초에 생각지 않아도 자연스레 목소리가 듣고 싶고, 얼굴이 보고 싶을 텐데.

     

    증상3 바람의 욕망

    서둘러 시작한 연애인 만큼 깊이가 없다. 그래서 걸핏하면 눈이 돌아간다. 왠지 저 여자, 저 남자라면 나랑 더 맞을 것만 같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은 그저 사람일 뿐인 것처럼 여겨진다. 내 짝은 따로 어딘가에 있는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분주히 눈을 돌려 찾고 있다.

    남들이 보면 바람인데 변명거리는 많아진다. 마음이 시킨 거라 자신도 어쩔 수 없었다고. 그럼 옆에 있던 사람은 뭐가 되냐고, 따져 물어보지만 이미 죄책감 상실이라 바람의 욕망만 커져갈 뿐이다.

     

    증상4 세월아, 네월아~

    책임감과 의무, 어차피 익숙해져 버린 라이프리듬. 그래서 별달리 원하는 것도 없어져 괜스레 세월만 축내는 경우가 많다. 이미 자포자기한 상태라 그냥 그저 그런 연애에 만족한다. 알콩달콩 두근두근 거리는 연애는 하지만 그래도 자위할 수 있는 사실은, 내겐 짝이 있다!는 현실. 싱글이 아니라 커플이라서 좋겠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불쌍하게도 이런 사람은 그저 초라한 커플에 불과한 것이다.

    괜히 시간만 흘려 보내 사랑하기도 모자란 시간, 본인의 시간은 물론 상대의 시간까지 축내고 있는 셈. 결국 짝은 따로 있을 터인데 말이다. 그나마 그 둘이 짝이라면 낫긴 하다. 얼떨결에 코까지 끼게 됐으니 뭐 불타오르진 못해도 안정은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나중에 눈이나 돌아가지 말아야 할 텐데

     

    너무 배가 고파서 미칠 지경에까지 이르렀을 때. 딱히 맛있진 않지만 허기나 채워보잔 심산에 마구 들이킨 음식, 그러나 먹고 나니 헛배만 부르고 배고프기 전보다 기분이 더 안 좋다면?

    섣부른 연애가 딱 이 경우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는 이유와 목적이 있다. 좋아서, 이상형이라서, 그냥 끌려서. 그러나, 외로워서는 이유가 될 수 없다. 연애의 목적 자체가 연애가 된다면 이미 독은 퍼지고 있다. 이건 상대에게도 큰 피해가 되고 만다.

    연애가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짝을 알아볼 수 있는 심미안과 깊이부터 지닐 것. 스타트가 늦다 해도 결국 목적지는 같으니까 안달하지 말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16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08 23:08
    2009/11/08 23:08 2009/11/08 23:08
    그가 진지한 관계를 바라는지 알 수 있는 4가지 징후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면 남자는 침을 흘린다. 그렇다고 그 남자가 계속 진지하게 좋아하는 마음을 가질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남자가 진지한 관계를 바라는 징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멋지게만 보이는 곳에서 벗어난다
    만약 남자가 근사한 레스토랑 순회만 계속하고 있다면 그는 과시하기 위해 여자를 만나는 것이기 쉽다. ‘사실은 이런 음식도 좋아합니다’라며 좀 초라해 보이지만 맛있는 밥집에 데려가는 남자야말로 여자에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자 하는 사람이다.

    세세한 일상에 관심을 갖는다
    형식적인 이야기와 안부를 묻는 데서 벗어나 남자가 여자의 작은 일상에 대해 궁금해하고 물어본다면 그는 여자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오늘 점심은 뭘 먹었는지, 가끔 이야기하는 친한 친구는 어떤 사람이고 뭘 하는 사람인지, 그런 것들에 세세한 관심을 기울이는 남자라면 진지한 만남의 자세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자신의 주변 사람을 소개한다
    남자는 진지한 관계를 생각할 때 여자를 자기 주변 사람에게 보여주려 한다.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함께 갈래요?’라고 청하는 남자는 이미 친구들에게 누군가를 만나고 있으며 그 여자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설명을 한 상태라고 생각해도 좋다. 이렇게 친구나 가족을 보여주는 것은 그가 정말 진지한 만남을 바라고 있다는 가장 큰 증거다.

    숨겨놓은 진실을 말한다
    문제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몇 차례 데이트를 한 뒤 ‘실은 말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라거나 ‘처음 말했던 그게 실은…’이라며 자신이 말하지 않은 것이나 슬쩍 부풀려 말했던 것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남자라면 그는 상대를 이제 진짜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tops.iisweb.co.kr/trackback/165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ㅋㅋㅋㅋㅋ
    2009 - 고태용
    메가파일홈페이지 메가파일...
    2009 - 탑스
    메가파일 쿠폰. http://mega...
    2009 - sse3d
    메가파일 쿠폰 무료 이벤트...
    2009 - 탑스
    크리스마스 메가파일 쿠폰 무...
    2009 - ㄴㄴㄴㄴ
    Celebrex.
    Celebrex.
    Generic xanax 2 mg no presc...
    No prescription xanax.
    Phentermine prozac.
    Phentermine.
    11번가(11st)
    BRTC(brtc)
    CJmall(cjmall)
    GS SHOP(gseshop)
    G마켓(gmarket)
    ifumall(ifumall)
    LG패션샵(lgfashion)
    Qook TV쇼핑(buynjoy)
    ss501
    건담샵(gundamshop)
    금강-랜드로바몰(kumkang)
    나셀라(nacella)
    노홍순닷컴 (nohongsoon)
    농수산홈쇼핑 NS이숍(nsseshop)
    농협파머스마켓(nhfm)
    더페이스샵(faceshop)
    도그맘애견용품(dogmam)
    디앤샵(dnshop)
    레몽(remong)
    레인데이(rainday)
    롯데홈쇼핑(woori)
    리오엘리(lioele)
    마이베이비(mibaby)
    명성시계(myungsung)
    모카치노(mochaccino)
    무크(mook)
    뮬스타일(hanurizero)
    미니골드(funnyple)
    베리썸(berrisom)
    블루웹
    비타몰(vitamall)
    세라몰(srmall)
    쉬즈닷컴(shezz)
    스트로베리넷(strawberry)
    신라면세점(dfsshilla)
    신세계몰(cybermall)
    아이하우스(iehouse)
    애드콤마(addcomma)
    에브리1(every1)
    에틱스(carver)
    엔조이뉴욕(njoyny)
    엔터식스몰(enter6mall)
    오가게(ogage)
    오센스(osense)
    오슈(ohshoe)
    오코디(ocodi)
    옥션(auction)
    옴므스트(hommest)
    옷사마(ozsama)
    우체국 쇼핑(epost)
    원어데이(oneaday)
    위즈위드(wizwid)
    이마트인터넷쇼핑몰(emart)
    제로투세븐닷컴(uril)
    제시카브룩(jessica)
    존스킨몰(zonskin)
    친환경화장품 전문가 로하시...
    코레존뷰티쇼핑(korezon)
    코이(coii)
    코코팝(kokopop)
    테이커스(takeus)
    투에프비(2fbb)
    트렌드플러스(trendplus)
    티파니슈즈(tiffany)
    파스타(pastar)
    패션스토리(fstory)
    페이스드림(facedream)
    폴프랑(porf)
    하하몰(hahamall)
    헤이요(emozzio)
    휠라코리아(fi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