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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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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 비린내 없애기 ♧
 
     
 
◆ 요리하기 전 소금물에 담가두세요..
싱싱한 생선은 거의 비린내가 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비린내를
풍기기 시작한다. 시장에서 살때는 싱싱하던 생선이 집에 가지고 돌아와 보니
벌써 비린내를 풍기기 시작하거든 바닷물 정도의 소금물에 15분 쯤 담가 두도록
한다.이렇게 하면 비린내도 가실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흔들어 씻어 부면 더러운
것도 씻겨 나간다. 그런 다음 맹물을 부어 헹구어 내고 물기를 뺀 다음 조리를
한다.
 
◆ 된장과 함께 요리하세요..
된장에는 비린내를 없애는 교취효과(矯臭效果)가 있는데, 이것은 된장의 주성
분인 단백질이 여러 냄새를 흡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등어나
게 등 비린내 나는 생선요리와 일부 조수육(鳥獸肉) 요리에 된장을 섞어 쓰면
비린내를 없애고 맛을 돋울 수 있다.
 
녹차와 함께 구워보세요..
생선을 집에서 구울 때, 특히 등 푸른 생선을 굽게 되면 아무리 환풍기를 돌려
대도 비린내가 온 집안에 진동하게 마련이다. 그릴이 아닌 프라이팬에 구울 땐
냄새가 더 지독하다. 본의 아니게 동네방네 저녁 메뉴를 자랑하는 셈이다. 이럴
땐 프라이팬에 생선을 놓고 그 주변으로 녹차 잎을 둘러서 같이 구워주면 좋다.
녹차 잎이 생선 비린내는 물론이고 기름기도 효과적으로 빨아들여 냄새가 한결
줄어드는 것을 코로 느낄 수 있다.
 
◆ 맥주로 생선 비린내 제거..
고등어나 꽁치처럼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10분 정도 맥주에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제거됩니다.
그런 후에 젖은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밀가루 등을 묻혀 기름에 튀기면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죠.
생선튀김뿐 아니라 다른 종류의 튀김옷을 만들 때도 맥주를 약간 섞으면
바삭하게 튀겨지니 남은 맥주 활용해보세요.
 
보너스!
 
 
◆ 생선 구운 팬의 비린내 제거하는 방법
 
1. 생선을 굽고 난 프라이팬이나 그릴의 철망에 배어 있는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방법 아세요? 소주나 쿠킹호일로 닦으면 그을음은 사라지지만 냄새는
여전하쟎아요. 이럴 땐 굽고 난 뒤 바로 진간장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진간장
이 타면서 생선 비린내가 함께 없어져요.
 
2. 생선을 굽고나면 그 후라이팬에 파를 손으로 5cm가량으로 뚝뚝 잘라서
기름을 살짝 두르고 볶습니다. 그러면 파볶는 냄새가 끝내주죠. 집안에 부침개
냄새같이 진동을 합니다. 그리고 노랗게 익은 파는 버리고 키친타올로 후라이
팬을 닦아내고 나면 생선비린내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임산부,직장인,아동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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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16:32
2010/08/15 16:32 2010/08/15 16:32

유익한 민간요법 93 가지



1. 지방간, 혈중지방에 겨울 굴이 아주 좋다
간기능이 파괴되어 GOT, GPT가 높으면 매우 위험한데, 겨울의 바닷굴은 아주 좋은 치료식이다.
그 원리는 조혈(造血)과 정혈(精血)인데, 굴은 양쪽 다 강하게 작용하며 특히 철분, 망간, 미네랄군, 아미노산, 글리코겐, 타우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의 寶庫로 잘 알려져 있다.


2. 구기자로 몸이 건강해진다
구기자는 예로부터 자양강장의 묘약으로 알려져 왔으며, 매일 복용하면 병약자가 건강해지고, 정력이 증진되며, 시력이 좋아지고, 위장의 활동이 좋아진다. 야산에 흔히 자생하는 구기자를 보면 지나치지 말고 어린잎과 열매를 채취하여 그늘에 말렸다가 차로 오래 복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3. 배탈설사는 오이를 많이 먹어라
배탈이 나서 설사할 때는 얇게 썬 오이를 흑설탕에 재어 양껏 먹으면 좋다.


4. 나빠진 위는 콩나물이 좋다
콩은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고 영양가도 높지만 소화가 잘 안된다. 이

럴 때 콩나물을 먹은 것이 대단히 좋다.

콩나물에는 비타민C가 많고 요즈음에는 항암물질인 셀렌이라는 물질이 발견되어 붐이 일기도 했다.

먹는 방법은 재료 500g에 물은 반컵정도로 하여 약간의 소금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강한 불로 3분간 데쳐 식힌 후에 적당한 양념을 하여 먹으면 되는데, 날씬해 지는 미용식으로는 최고의 식품이며, 아무리 먹어도 뚱뚱해지지 않고, 변비는 1주일만에 해소되며, 피부도 한결 좋아진다.


5. 뱃살 확실히 빼는 법
뱃살을 확실히 빼려면 한가지만으로는 절대 안되며,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운동과 식사 감량을 병행해야 하는데, 가장 권장할 만한 운동이 걷기와 수영이며, 세끼의 식사를 하되 저녁은 7시 이전에 먹도록 한다.


가장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 빨리걷기 요령

1.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Speedy하게 걷는다

2. 15분 뒤부터 체지방이 타 들어가므로 최소한 20분 이상은 걸어야 한다

3. 보폭은 80cm 이상으로 하고 팔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4. 발뒤꿈치부터 착지하여 발끝으로 마무리하면서 걷는다

5. 자세를 바르게 걷고 운동 후에는 윗몸일으키기 등 복근운동을 해준다.
 

식이요법 - 초콩다이어트 만드는 법
검은 콩을 씻어서 병에 1/3 넣고, 식초는 콩의 2배가 되게 붓는다. 이렇게 열흘만 두면 발효가 되는데, 식후 10알씩 먹는 것이 탤런트 이재룡이 성공했다는 초콩다이어트인데, 식초는 체내의 젖산을 분해하고 변비와 숙변을 제거하며, 또한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영양보충에도 아주 좋다.


6. 숙취 해소법
감을 먹으면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므로 술이 빨리 깬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머리가 아플땐 커피 한잔과 갈근차(칡차)를 마셔도 술 해독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미지근한 물에 정종 1컵을 섞어 만든 청주목욕이 음주피로를 빨리 풀어준다. 얼큰한 해장국은 약해진 위벽을 더 자극하는 것이므로 좋지 않고 담백하고 개운한 콩나물국, 조개국, 미역국, 시금치국이 숙취해소에 효과가 크다.


7. 음주한 다음날에는 이온음료를 마셔라
술을 마시면 몸과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데, 이럴 땐 다음날에 반드시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게토레이)를 마심으로 해서 보충해줄 수 있다. 이온음료는 말 그대로 이온이기 때문에 흡수가 잘되고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는데, 그러나 신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담석증)은 삼가야 한다.


8. 코피날 땐 코 안쪽으로 눌러줘야
코피가 계속 날 때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머리를 약간 젖히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한동안 지그시 안쪽으로 눌러주면 멎는데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수건으로 코와 이마를 덮어주면서 하면 효과가 크다.


9. 무좀치료의 원초적 방법
물에다가 발을 담근 뒤 햇볕에 말리면 그것이 자외선 소독이 되어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는 데, 의외로 효과가 크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10. 무좀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분 이렇게 해보세요
소주 1병에 식초 한컵, 그리고 우황청심원 1개와 솔잎가루 한컵을 잘 섞은 후에 발을 30분 동안 담그는데 1주일에 한번씩 한달만 해보세요. 예전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발이 시원해지면서 무좀균이 아주 잘 죽습니다.
 

11. 위염, 위궤양을 앓을 때
현대인들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심한 음주습관 등으로 위염이나 위궤양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은 데, 이 때에는 양배추 특히 푸른부분을 날로 썰어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보름정도 먹으면 효과가 좋다.


12. 피부에 박힌 가시를 빼려면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혀 쪽집게나 바늘로는 좀처럼 빠지지 않을 경우 고약을 발라주면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 아니라 열과 통증도 없애준다.
또한 부추를 짓이겨 3~4회 발라주어도 신기하게 가시가 솟아오른다.
 
13. 불면증을 쫓으려면
온갖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잠을 잘 이루지 못할 때는 손으로 엄지발가락을 아래로 여러번 세게 구부려주면 머리에 모여 있던 혈액 


14. 악성변비에 좋은 민간요법
갑작스런 악성변비가 있을 때는 참께100g을 뽁아 찧어서 마늘 뿌리 3개와 함께 갈아서 저녁 먹기 전 먹으면 즉시 효과를 본다.


15. 감기엔
배추뿌리와 생강을 넣은 차를 몸이 오싹거리며 열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에는 배추뿌리를 깨끗이 씻어 생강과 흑설탕을 넣고 끓여 마시면 효과가 좋다.


16. 살속으로 파고 든 발톱 깎으려면
살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억센 발톱을 아프지 않게 깎으려면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10분정도 올려 놓는다. 이렇게 하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데, 이때 손톱깍기로 깎아주면 아프지 않고 쉽게 깍인다.


17. 빈혈 예방에 좋은 식품
갑자기 나른하고 어지러울 때는 피가 부족해 발생하는 빈혈증세로 보아야 하는데, 이럴 때는 기름기 적은 생선, 두부, 콩, 유부, 멸치, 간, 계란, 탈지유 등 철분생성을 돕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좋다.

18. 베개의 적당한 높이는
‘베개는 높여 잔다’는 말이 있지만 베개가 너무 높으면 머리의 혈액부족으로 머리가 아프게 되고 어깨가 결리며 너무 낮으면 자고나도 피곤해진다.
적당한 배개 높이는 이불에서 6cm, 세로폭은 50cm, 가로폭은 어께넓이보다 약간 크게 하면 된다.


19.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밥을 급하게 먹거나 코를 막고 물마시는 것, 갑자기 놀라게 하는 쇼크용법이 잘 알려진 방법이나 기대만큼 효과가 없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설탕을 한 술 떠서 침에 녹이지 말고 그대로 삼키는 것이다.
그래도 안될 경우 몇 번 반복해보면 분명히 효과가 있다.


20. 구내염이 심할 경우
구내염이 심하면 몸살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고다.
이런 사람은 평소에 약용치약(파로돈탁스, 시린메드)을 상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며, 이러한 치약은 종합비타민으로서의 도움도 있다고 하니 지금 당장 챙겨보시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1. 올바른 세수법
세수할 때 얼굴피부에는 뜨거운 물이 좋을까 차거운 물이 좋을까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뜨거운 물은 피부의 단백질과 수분을 빼가지 때문에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제일 좋은 세수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고 노폐물이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생각되면 찬물로 마무리하여 항상 생기있고 젊은 피부를 가지도록 하자.


22. 치아를 희게 하려면
누렇게 된 치아를 희게 하려면 레몬을 거즈에 적셔 닦으면 되는데 레몬의 비타민C 작용 으로 잇몸까지 튼튼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23.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24.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25.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26.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 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와 고춧가루, 달걀 등을 넣는다.
먹어봐서 약간 덜 익은 듯 할 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뒤 30을 세고 나서 잽싸게 먹는다.


27. 곰국 맛있게 끓이기
사골을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낸 다음, 사골을 끓는 물에 잠시 넣고 검은 물이 우러나기를 기다린다. 다음에 물을 버리고 사골을 씻어 찬물을 부어 끓인다. 대파, 마늘,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28. 구수하고 개운한 된장찌개 맛내기
된장은 국물에 처음부터 넣고 끓여야 구수한 맛이 살아나며, 쌀을 한번 씻고난 뜨물에 끓이면 야채의 풋내가 없어지고 맛이 부두러워지며, 얼큰한 맛을 내려면 고추장을 쓰고 깔끔한 맛을 내려면 고추가루를 쓰되, 다진 마늘은 너무 많이 넣거나 미리 넣으면 텁텁해지니 나중에 넣어야 한다.


29. 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우선 센불로 물만 팔팔 끓인 다음 재료를 넣고 재차 끓여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약하게 자글자글 끓이는데 뚜껑을 덮는 것도 중요한 요령이며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쌀뜨물을 사용하면 맛이 더해진다. 특히 생선찌개를 끓일 때는 국물이 팔팔 끓을 때 생선을 넣어야 부서지지 않는다.


30. 영양있고 빛깔좋고 맛도 좋게 달걀 삶는 법
달걀을 삶을 때 색깔을 내기 위해서는 삶을 물에 다른 재료를 넣고 삶으면 고운 색깔이 나오는데, 홍차를 넣으면 갈색이 되고, 마른 양파껍질을 넣으면 노란색, 월계수 잎을 넣으면 녹색이 되는데 영양도 많고 빛깔도 좋다. 또한 달걀이 터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을 넣고 끓여야 한다.


31. 계란 후라이 맛있게 먹으려면
계란 후라이는 대개 소금을 뿌려 먹는데 간장을 붓고 그 위에 김가루를 얹어 먹으면 별미이다.
이때 김가루는 가위로 보기 좋게 잘라야 한다.
 
32. 색깔있는 만두 만들기
만두는 보통 흰색만을 생각하는데 가끔 색깔있는 만두를 만들어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고추, 당근, 시금치 등으로 빨강, 노랑, 파랑색의 만두를 만드는데, 그 요령은 이러한 야채를 곱게 갈아 밀가루와 반죽할 때 섞으면 되고 속양념은 평소와 같이 만들면 된다.


33. 빵을 맛있게 먹으려면
카레를 식빵에 발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인데, 카레에 양파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양파의 매운 맛이 스며들어 산뜻한 맛이 더한다.


34. 우유를 잘 마시지 않는 어린이를 위하여
우유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우유에서 나는 특이한 냄새가 싫기 때문인데 이런 어린이에게는 강요하지 말고 우유에 레몬을 약간 타면 우유냄새가 없어지는 대신 구미를 돋구는 향긋한 레몬향기가 있어 누구나 잘 마시게 된다.


35.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어 약 10분간 끓이면 향기가 좋아질뿐만 아니라 맛도 정말 부드러워진다.


36. 마른 오징어 맛있게 먹기
마른 오징어를 구워먹을 때 마요네즈에 고추장을 섞어 먹으면 그 맛이 끝내 주는데,
마요네즈와 고추장의 섞는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된다.


37. 야외에서 도구없이 생선 구우려면
생선을 신문지에 서너번 이상 말아 포장을 한 후 물에 듬뿍 적셔 불에 구우면 아주 맛있는 증기구이가 된다.


38. 문어나 낙지를 맛있게 데치려면
무를 얇게 썰어 끓인 후 무즙이 우러났을 때 데치면 싱싱할 뿐 아니라 맛도 대단히 좋다.


39. 녹차는 나빠요
우리가 수시로 마시는 녹차는 모든 면에서 좋지만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변비에는 좋지 않으니 차라리 시중에 나오는 동규자차를 드시면 변비에 좋아요


40.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한번 마시고 난 녹차와 녹차잎을 세면대에 넣어두면 연한 물이 우러 나오는데, 이 물로 세수를 하면 유해산소를 말끔히 없애주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또한 각질을 벗겨주어 미백효과를 줄 뿐 아니라 냉이 심한 분이 목욕을 하면 냉증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며, 몸냄새 나는 사람이 그 부위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크다.

  
41. 참깨는 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참깨가 뇌신경을 기르고 초조함을 없앤다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상식인데 참깨, 참기름을 항상 먹는다는 것은 건강상 아주 좋은 일이라 하겠다. 참깨는 지방으로 가득 차있지만 회춘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생식능력 향상과 성장발육에 좋고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등 좋은 역할만 하는 식물성 지방이므로 많이 먹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42. 신 김치 안시게 먹는 법
신 김치에는 김치 한 포기당 계란 2개를 파묻어 두었다가 10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거나,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었다가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해지고 맛도 살아난다.


43.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냄새 없애기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 찌꺼지 냄새는 무, 감자, 양파 가운데 한가지를 넣고 튀기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44. 생선 굽는 요령
생선을 구울 때 흔히 소금을 뿌리는데, 이 방법 보다는 묽게 탄 소금물에 생선을 10분쯤 담갔다가 구우면 살도 단단해지고 소금기도 골고루 배어진다.
또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바닦에 나무젓가락을 깔고 생선을 그 위에 올려 놓으면 타지도 않고 바닥에 눌러 붙지도 않으며 뼈째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구울 수 있으며, 또한 먹을 때에도 생선에 마늘가루를 약간 뿌리면 생선구이 맛이 한결 좋아진다.


45. 다진 마늘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다진 마늘을 오래 보관하면 색깔이 변해서 버리기에도 아깝고 양념으로 쓰기에도 걱정이 되는데, 오래 두고 먹으려면 마늘 위에 설탕을 뿌려 냉장고에 보관하면 탈색도 안되고 맛도살아난다.


46. 감자 싹 안나게 보관하려면
우선 누런봉투를 구입해서 거기에 감자를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
특히 사과와 함께 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47. 고구마 삶을 때는 다시마를 이용한다
통째로 고구마를 삶을 때 다시마를 조금 넣어서 함께 삶으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는 고구마를 삶을 수 있는데, 이는 다시마에 있는 알긴산과 요오드가 고구마를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48. 식초의 여러 가지 쓰임새(주부님은 필독)
- 갈증이 나거나 위에서 쓴맛이 날 때 물에 서너방울 타서 마시면 좋다

-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 몇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해진다

- 야채나 과일을 마지막 행굴 때 식초 몇방울 넣으면 농약잔류물을 없애주며 보관도
  오래 지속될수있고 뽀드득소리가 나는 깨끗한 느낌을 준다.

-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밥 넣기전에 밥통 바닥에 식초 몇방울 떨어뜨린다

- 도마에 밴 파냄새, 생선비린내는 식초물에 씻으면 감쪽같이 없어진다

- 김밥을 썰 때 식초물에 칼을 담갔다가 썰면 으깨지지 않고 잘 썰어진다

- 식초탄 물에 오이를 담가두면 오이의 쓴맛이 없어진다.

- 다시마, 연근, 우엉을 삶을 때 식초 몇방을 넣으면 아린맛도 변색도 없다

- 질긴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재어두면 연해진다

- 벗긴 감자, 토란, 고구마 등을 식초물에 담가두면 맛과 색의 변화가 없다

- 민물고기를 잡아 약간의 식초물에 담가두면 물고기가 식초를 마시고 중금속과 비린내를 토해낸다

49. 국수 쫄깃쫄깃하게 삶기
국수는 면발에 찰기가 있도록 하는 것이 맛을 살리는 중요한 요령이다.
먼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인 뒤 참기름이나 식용유 한 숟가락 넣은 다음 국수를 세워서 풀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 물이 넘으려 할 때 찬물을 한컵정도 붓고 저어주고 국수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끓인 뒤 즉시 건져내 찬물에 두어번 행구면 면발이 쫄깃쫄깃해져 맛이 좋다.


50. 감자껍질 얇게 벗기려면
감자 껍질을 얇게 벗기려면 감자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부드러워졌을 때 나일론 수세미같은 것으로 살살 문지르면 아주 잘 벗겨진다.

51.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파나 양파를 썰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썰면 감쪽같은데, 실수로 자극을 받아 눈이 아리고 눈물이 나오거든 냉장고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 밀면 곧 아린기운이 가시게된다.


52.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자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흰떡 자를 때는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가면서 하고, 부드러운 식빵은 칼을 불에 달구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53. 양치질 외 치약의 활용방법
금속스푼이나 포오크 등의 오래된 때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깨끗하게 닦이고 윤기가 살아나며, 손에 묻은 생선냄새가 잘 가시지 않을 때에도 치약을 발라 씻으면 효과가 있으며, 다리미 바닥의 때도 치약을 발라 문지르면 깨끗이 없어진다.


54. 병속을 닦을 때는 달걀껍질로
병속을 씻기 힘들 때는 병에 물을 조금 넣은 뒤 달꺌껍질을 부숴 넣어 흔들면 깨끗이 씻어진다.


55.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로 씻어야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조합되었기 때문에 더운물로 씻으면 기름이 분리되어 기름투성이가 되므로 찬물을 사용해야 한다.


56. 우유팩을 도마대신 사용
고기나 생선을 나무도마위에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이 남고 병균이 생길 수도 있으나 우유팩 을 사용하면 칼자국도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를 다른 그릇에 다시 옮겨 담을 필요도 없이 직접 옮길 수 있어 좋다.


57. 달걀껍데기를 깔데기 대신 사용
쓰다 남은 식용유 등을 병에 담기 위해 깔데기 대신 달걀껍질에 구멍을 내어 사용하면 깔데기씻을 부담이 없어 편리하다.


58. 목욕실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목욕탕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거울에 비누(퐁퐁)칠을 한 뒤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거울 표면에 얇은 비누막이 생겨 김이 서리지 않게 된다.


59. 드라이 플라워 만들기
기념일 등에 받은 꽃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거꾸로 매달아 놓고 말려도 되지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분무기로 꽃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정도 열을 가하면 모양이 좋게 말려져 반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가 있다.


60. 신발의 발냄새 없애려면
무더운 여름철에는 현관에 신발을 그냥 두면 심하게 냄새가 난다.
이럴 때는 냉장고에 사용하는 탈취제나 숯을 신발마다 약간씩 넣어두면 좋다.

61. 소음 심한곳에서 전화받을 때
소음이 심한 곳에서 전화받을 때 한 쪽 귀를 막는 건 별 소용이 없다.
그보다는 자신의 송화기를 손으로 막아 소음이 들어가지 못하게 차단한 후 수화기로 듣는 것이 훨씬 쉽게 알아듣는 방법이다.


62. 구두약은 저녁에 발라두어야
구두는 저녁에 구두약을 발라두고 다음날 아침에 닦아야 가죽에 구두약이 잘 스며들어 제대로 닦이고 오래 신는다.


63. 벽에 난 못자국 제거
가구나 벽에 못자국같은 작은 구멍이 생겼을 땐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 구멍에 끼워 넣고 남는 부분을 칼로 잘라내어 반반하도록 처리한다.


64. 뻑빡한 열쇠구멍엔 흑연가루를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힘들면 열쇠구멍으로 연필가루를 넣은 후 여러차례 열고 잠그기를 반복하면 동작이 아주 부드러워진다.


65. 가죽 옷이 오돌도톨한 곳에 긁혔다면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헤어진 가죽이 새것처럼 깨끗해지는데, 의류 뿐 아니라 핸드백, 구두 등 흑갈색으로 된 가죽이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66. 양복바지를 가방에 넣을 때
출장을 자주갈 때 주름이 잘가는 양복바지는 고민의 대상인데, 이럴 때는 신문지를 둥굴게 말아서 여기에 바지를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어보자. 주름도 지지 않으며 장소도많이 차지하지 않아 깔끔하다.


67. 세제용기를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세탁을
세제는 보통 종이상자에 담겨 있는데 이 상자를 흔들어서 안 나오면 다 쓴 것으로 버리게 된다. 그러나 상자의 안쪽은 온기로 인한 흡수력 때문에 많은 세제가 달라붙어 있으므로 마지막(뜨거운 물로 흔들어 줌)까지 알뜰하게 사용하자.  


68. 집안의 페인트 냄세를 없애려면
집안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나면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오래간다.
이럴 때에는 양파를 몇 개 쪼개어 집안 구석구석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


69. 표면이 튼 구두 손질하는 법
구두의 표면이 트거나 부딪혀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한다.
양초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 때에 곧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헌 구두라도 새 것처럼 보이게 된다.


70.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시원한 냉국수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는 국물이 맛있어야 한다. 국물 맛을 낼 때는 멸치를 많이 사용하는데 멸치는 반드시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설탕과 술을 반 찻술 정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맛있는 국물이 된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냉국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남는 국물을 좀더 오래 보관하려면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그 곳에 국물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71. 생선을 곱게 구워내는 방법

생선을 직접 불에 구우면 불내가 날 뿐만 아니라 버너를 쓸 경우 불이 부분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익기도 전에 타 버리기 쉽다. 그래서 시장에서 파는 알미늄 은박지를 준비했다가 이것으로 생선을 돌돌 말아 불 속에 넣고 구어내면 타지도 않고 또 재 같은 것도 묻지 않아 아주 좋다.
낚시터에서 잡은 생선을 즉석에서 구어 먹는데 이용 하면 아주 편리하다


72. 열무김치 풋내 안나게 담그는 방법
여름철에 담그는 열무김치는 잘못하면 풋내가 나거나 씁쓸해지기가 쉽다. 이럴 경우 옥파를 조금 썰어 넣고 담그면 전혀 쓴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풀을 묽게 쑤어 여기에다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등의 양념을 다 넣고 소금으로 조금 세게 간을 맞추어 절인다.
여기에다 열무를 담갔다가 꺼내서 담그면 아주 맛있는 김치가 된다.


73. 가죽소파의 얼룰진 때
가죽소파에 얼룩진 때는 여간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데 옥시크린과 주방용 세제를 같이 따뜻한 물에 잘 풀어준 다음 솔로 묻혀 닦아주세요. 이렇게 닦아준 다음에 헹굴 때는 물에 유연제(섬유린스)를 섞어 헹구어 주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대형 타울로 물을 닦아낸 다음 그늘에 건조를 시켜 주셔도 되구요 좀 빨리 마르게 하려면 선풍기를 틀어 바람을 쏘여주면 됩니다.


74. 티눈 없애는 방법
티눈은 좀처럼 낫지 않는데 그럴 때에는 메밀가루 4g 정도와, 쇠귀나물 하나를 갈아서 잘 개어 섞어서 천에 펴고 환부에 바르면 하루만에 없어진다.


75. 쌀에서 냄새가 날 때
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고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없다.


76. 살 안찌고 맛나게 라면 끓이는 방법
어른이건 아이건 간식거리로 라면을 좋아하지만 살찐다는 이유로 참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여성들에게 살 안찌고 맛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먼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3분간 끓입니다.

2. 끓인 라면을 건져 찬물에 행구고 라면 끓인 물은 버립니다.

3. 다시 새물을 넣고 끓으면 건조된 야채랑 수프를 넣습니다.

4. 국물이 다 끓었으면 건져 놓은 라면을 넣습니다.

5. 불을 끄고 라면을 용기에 덜어 놓은 다음에 식초를 넣는데 식초의 양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가미해서 먹습니다.

라면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됩니다. 또 식초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너무 번거로우시다면 일반적으로 끓인 라면에 식초만 가미해서 먹어도 효과는 있답니다.

77. 보리차에 소금을 넣어라
보리차를 끓일 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를 찬물에 담가 식힌다.


78. 두루마리 휴지 절약법
두루말이 휴지는 빙글빙글 돌면서 풀려나오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풀리기 쉽다. 이럴 경우에는 두루말이를 납작하게 눌러서 두면 둥글 때보다 잘 풀려나오지 않아 모르는 사이에 절약된다.


79.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묵은 집간장을 맛있게 먹으려면 집간장 1말에 검은콩 1되, 북어 3마리를 약간의 물과 함께 푹 끓인 후 검은콩과 북어는 건져내고 조청이나 물엿을 넣고 한번 더 끓여서 식혀먹는다.


80. 팔꿈치 거무스레할 때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조각으로 닦아준다.
과일산이 검은것을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81.유리창 닦을 때 식초를 ...
분무기에 약간의 식초를 섞어서 유리창에 뿌려주면 시중에서 사는 유리 광택제보다 더 잘 닦아진다.


82 감기로 코가 막힐 때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83.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생선 조림을 할 때 생선 밑에 콩을 깔고 익히면 생선이 뼈째 익어 맛있다. 또 콩맛도 일품이고 뼈째 익었기 때문에 어린이가 칼슘섭취에 아주 좋다.


84. 설탕을 잘 녹게 하려면
설탕을 넣고 요리를 할 때 설탕이 잘 녹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설탕을 믹서기에 넣고 갈면 밀가루처럼 변하는데 당도도 3배로 강해진다.


85. 불린 콩인 필요할 때
불린 콩이 급히 필요할 때는 전기밥솥에 따뜻한 물을 붓고 마른 콩을 넣어 보온 상태로 약 20분간 넣어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86. 옷주름 잘 되게 하려면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 술 정도를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 준다.


87. 고기양념에 배쥬스를
갈비찜이나 불고기에 배를 갈아넣는데 제철이 아닐 때는 너무 비싸다. 이럴때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배쥬스로 대용하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88.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을
수제비 반죽을 만들 때 레몬즙을 한 술 넣고 반죽을 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수 있다.


89. 감자 싹 나지않게 하려면
감자속에 사과 한 개를 넣어두면 싹이 나는 것을 상당기간 억제할 수 있다.
사과의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육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90. 녹이 슨 문 손잡이에
문의 손잡이나 장롱 손잡이 같은 것에 녹이 생겻을 때는 100% 토마도 쥬스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닦아준다. 녹이 간단히 없어진다.


91. 라면에 포도주를 넣으면
라면을 끓인 후 포도주를 서너 방울을 떨어뜨려 섞어 보자. 라면의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향기로운 프랑스식 라면이 된다.


92. 원형 탈모증을 막으려면
원형 탈모증을 예방하려면 이쑤시게를 20개정도 고무줄에 묶어서 콕콕 두들겨 자극을 해준다. TV시청이나 자동차 운전시 자주 되풀이하면 좋다.


93. 김치의 신맛을 없애고자 할 때
신 김치, 그냥 버리기가 아깝다면 신 김치독에 조개껍질을 넣어 본다. 얼마 지나면 김치의 신맛이 조금 덜해 진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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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14:07
2010/07/24 14:07 2010/07/24 14:07

계란껍질 활용노하우


1. 신김치에 계란껍질을 군데군데 넣어보세요.
신맛이 싹 사라져요.
 
2. 믹서기 칼날 뒷부분 등의 숨은 때등을 제거해 보세요.
아주 깔끔하게 닦여요.
 
3. 보온병, 페트등 주둥이가 작아 손이 닫지 않는 병종류의 안쪽을 닦아보세요.
감쪽같이 닦입니다.
 
4. 곱게 갈아 화분 흙에 섞어보세요.
화초가 파릇파릇~~~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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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22:58
2010/07/13 22:58 2010/07/13 22:58
맛없는 과일의 이용법

시큼한 사과나 달지 않은 복숭아 같은 과일을 무리하게 그대로 먹거나 또는 버리거나 할 필요가 없다.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큰 숟갈로 두세 숟갈의 물과 설탕 약간을 넣고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에 얹어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일 것이다. 다만 쨈처럼 푹 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보관해 둘 수는 없다.


사과의 변색은 연한 소금물로 방지

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버린다. 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딸기는 소금물로 헹군다

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생선을 곱게 굽는 비결

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것이 비결이다. 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비린내 없이 생선을 보관하려면...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
물기를 종이 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위생적인 생선 말리기

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인가 파리가 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생선을 말릴 때 생선 표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말리면 파리가 기름을 싫어하므로 모여들지 않아 아주 위생적으로 말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는 자기 발에 기름이 묻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기름이 있는 곳에는 모여들지 않습니다.

김을 구울 때

김을 한 장식 구우려면 거친 면을 한번만 굽고, 두 장을 겹쳐 구울 때는 매끄러운 부분이 안으로 되도록 하여 구우면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

돼지고기 누리내는 커피로 없애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누린내를 없앨 때 생강, 파 등을 주로 이용 하지만 커피를 한 스푼 정도 넣어 주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누린내를 없애고 향긋한 냄새까지 나게 만든다.


질긴 쇠고기를 연하게 요리하려면

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가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를 씻어 두었다가 쓰는 것이다. 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는 이 방법이 좋다. 또한 조리하기 2~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 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육류의 보관 방법

고기는 잘게 썰면 썰수록 보존기간도 짧아진다. 얇게 자른 고기는 냉장실에서는 이틀정도, 냉동실에서는 두달 가량 보관할 수 있다. 진공상태로 포장된 제품은 뜯지 않은 채로 냉장실에 넣어두면 한 달까지는 이상이 없다.

육류의 변색은 식용유로 방지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면 변색되고 맛도 떨어진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표면에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 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쌀 보관 요령

종이포대로 포장된 쌀은 별도의 쌀독이나 쌀 통에 보관할 필요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좋다. 그러나 비닐을 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은 공기가 차단되어 부적당하다. 쌀의 수분이 날아가면 밥을 지었을 때 찰기가 없으므로 한번에 10일분 정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사과를 넣어두고, 쌀벌레를 퇴치하려면 마늘을 넣어두면 효험이 있다. 쌀을 덜 때 물 묻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쌀은 수분 함량이 수시로 변하면 변질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쌀은 밥을 지어보면 그 품질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더운 밥을 식힌 후 더울 때처럼 찰기와 윤기가 그대로 있으면 좋은 쌀이라 할 수 있다.

완두콩밥을 맛있게 지으려면

완두콩을 섞어 밥을 지을 때 더욱 맛있게 밥을 짓는 요령은 완두콩을 미리 까두지 말고 밥을 짓기 직전에 까서 넣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하며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잡도록 한다. 또 뜸을 들일 때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맛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완두콩의 빛깔도 변하지 않아 먹음 직스럽다.

맛있는 국수의 국물맛은

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이 된다.


김치를 시지 않게 하는 방법

계란, 조개 껍질을 이용하면 김치가 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 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 대신 계란 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어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넣으면 김치 맛을 손상시키지 않고 신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조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 가량만 넣어 두면 됩니다.

야채는 신문지로 싸서 비닐 주머니에 넣어 보관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먼저 야채를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는다. 그러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시금치는 빈혈에 좋습니다.

시금치 잎에는 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합니다.
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찹니다.
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높이는 식품입니다.

오이나 당근은 비타민을 파괴한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야채를 먹어서는 안된다. 야채 중에는 오히려 다른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날 오이나 날 당근 같은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또한 샐러드를 만들 때도 오이나 당근은 식초에 담갔다가 쓰든지 살짝 데쳐서 써야 다른 야채에서 얻어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다.


고구마를 빨리 맛있게 찌는 방법

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익혀진다. 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주기 때문이다.

국이 오래도록 식지 않게 하려면?

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국을 자주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럴 때에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면 국이 훨씬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왜냐하면 녹말가루로 인하여 국물이 끓는 온도 자체가 높아져 있는데다 그릇에 국을 퍼놓아도 그릇 안에서 대류작용이 잘 일어날 수 없어서 국이 잘 식지 않기 때문이다. 찌개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카레를 데울 때는

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더욱 돋우어 줍니다.
모처럼 만든 카레요리가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며 오히려 카레의 맛을 돋우어 줍니다.

먹다 남은 케이크, 꿀은 냉동실에 보관

생일 케이크 등이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
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을까? 꿀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밤에 라면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

밤에 라면을 먹고 싶어도 다음 날 얼굴이 팅팅 부을까봐 섣불리 먹을 수가 없잖아요.그런데 라면을 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이 있답니다. 아주 간단해요. 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남은 국물에 우유를 1/2컵 정도 부어서 섞어 마시는 거에요. 관광버스 기사아저씨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늘 입냄새 제거엔 녹차가 최고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와 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말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옷에 립스틱이 묻었을 때

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커피의 맛을 되살리면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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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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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고양이들은 자신이 자는 곳, 볼일 보는 곳, 밥 먹는 곳, 이 세가지가 드럽다고 생각되면 그때부터 이상행동을 보인다.
배변을 아무데나 본다거나, 매번 자는 곳에서 안자고 다른데 가서 잔다거나 자신이 자던 곳에 실례를 하기도 한다. 특히, 화장실이 지저분할 때가 깔끔쟁이 고양이들에게 가장스트레스다. 고양이들은 귀소본능이 무척이나 강한 동물 중에 하나로서 아무리 멀리 떼어다 놔도 먹을 곳이 있는 곳, 잠 자던 곳은 꼭 기억해서 되돌아온다.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쉽게 주지 말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났다.
그러므로, 고양이들이 쉽게 먹을 것을 가리거나 이곳 저곳에 사료를 흘리고 먹거나 아무 곳에나 볼일을 보거나 하면 화장실이 지저분한지 안 한지, 잠자리는 깨끗한지를 잘 살펴봐라. 고양이들은 여자만큼 예민하고 민감한 동물이라서 주변 환경에 엄청 큰 영향을 받는다.
A :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키울 때는 꼭 우두머리를 만들어줘라!
두 마리 이상의 고양이를 키우는 집에서 꼭 필요한 것은 “우두머리 고양이”가 한 마리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수시로 녀석들이 어울려 싸우게 되고 매일 신경전을 펼치므로 늘 예민한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주인에게도 같이 사는 다른 녀석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기 힘들다.
더욱이 고양이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폐증 비슷한 행동을 하는데 “아무데나 스크래치하기”, “이유없이 울어대기”, “낯을 심하게 가리며 숨기” 등 같은 증상을 보인다. 그러므로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안위와 행복을 위해서는 반려동물들 사이에서의 우두머리가 필요하며 그 우두머리는 늘 반려인이 첫 번째로 키운 녀석으로 정해지는데 간혹, 그런 서열이 깨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반려인이 서열 1위에 있던 녀석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으며 다른 녀석들과 차별을 두어 직접 보여줘야 한다. 고양이들은 기억력이 꽤 좋은 동물이므로 자신과 다른 대우를 받는 녀석을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A :내재된 녀석의 공포심의 없애주세요!
뭔가를 물어뜯고 움직이는 물체에 대해 극도로 격하게 반응하는 것은 녀석에게 내재된 공포심이 극대화 되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혹은 성장시절에 움직이는 물체 혹은 움직임이 있는 무언가에 호되게 당했거나 학대당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겪어보지 않아서 생긴 극도의 호기심이 공포심으로 변질되었을 수도 있다. 이럴 때는 먼저 움직이는 작은 물건들로 녀석에게 공포심을 없앨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한다.
작은 자전거 바퀴, 움직이는 인형등으로 녀석에게 훈련을 시킨다. 혼자 힘으로 벅차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 훈련소에 맡기는 방법도 좋다.
A :규칙적인 식사시간과 정량의 음식을 정해서 먹이는 게 좋아요.
훈련이 잘된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늘 자신이 먹던 양 만큼의 식사를 한다. 그래서 아무리 그릇에 사료를 많이 부어줘도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은 반려동물들은 주면 주는 대로, 보이면 보는 대로 먹는 습성이 있다. 사람도 과식하면 위에 안좋듯이 동물들도 마찬가지다. 지나친 과식은 죽음의 위험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장 최우선시되어 훈련되어져야 하는 부분이다. 이러한 부분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키우는 강아지가 아무 물건이나 삼키고 음식을 조절하지 못해 주는 대로 다 먹어서 문제가 된다면 시급히 식사랑 조절에 들어가야 한다.
우선, 식사 시간과 매 식사시간때 줄 사료의 양을 정한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시간에 맞춰 사료를 준다.
간식은 되도록 피하고 녀석이 무언가 장한 일을 했을 때만 간식을 준다.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양을 꾸준히 규칙적이게 먹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한달 정도 이런 규칙에 적응이 되기 시작했다면 그 다음에는 틈틈히 간식을 챙겨줘라.
집안의 물건들을 삼키거나 씹어대는 행동이 좀 줄어들 것이다.
방법이란 늘 실험과 착오를 통해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다. 이러한 보편적인 방법들이 맞을 때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이런 방법들을 나의 반려동물에게 적용시키기 전에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찰이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져야 한다.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래 오래 함께 살고 싶다면 반려동물의 나쁜 버릇들이 나로 하여금 생겨나지 않았는지 한번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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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9:17
2010/07/04 19:17 2010/07/04 19:17

우리가 잘못 아는 의학상식!

 


 



우리가 이때까지 잘못알고 있었던 의학상식들입니다.

개 중에는 모르고 그대로 따라한 것도 있네요. 꼭 보시길 바랍니다.



-골절상에는 피를 뺀다?
피를 빼는 것은 금지!

뼈나 인대가 손상된 경우에는 통증이 심하고 부어오릅니다.

우선은 손상부위가 움직이지 않도록 최대한 고정시켜야 합니다.



-출혈에는 담뱃재가 도움이 된다?

전쟁영화나 홍콩 느와르 영화에서 이런 거 한다고 실제로 그렇게 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담뱃재가 감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혈관을 타고 흘러 들어가면 곤란합니다.



-절단된 손가락은 얼음물에 담가 가져온다.?
차라리 절단 부위를 깨끗한 거즈에 싸서 다시 비닐로 봉합한 뒤

아이스박스 등에 담아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장거리를 이동할 때는 섭씨 4도씨 정도의 냉장 보관하여 이동.


요즘은 의학이 아주 좋아져서 24시간 내에 접합하면 OK.



-아이가 경기를 일으킬 때는 기응환을 먹인다?
기응환은 백삼, 사향, 우황 같은 한약입니다. 진정이나 해열 등의 효과를 나타내지요.

아이가 경련을 일으킬 때면


첫째, 기도를 확보합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침이나 가래가

목으로 넘어가 질식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래서 약을 먹이는 건 아주 위험한 행동,


둘째, 단추나 허리띠를 풀어 옷을 헐렁하게 만듭니다.

경련을 멈추게 하기 위해 아이를 때리거나 흔들면 안됩니다.



-예방주사를 맞으면 그 병에 걸리지 않는다?
걸리지 않는 것 보다 걸리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가거나 유병기간을 단축시킵니다.

균을 적당히 넣어 면역을 높이는 방법이므로 이미 앓고 있는 경우는 오히려 악화시킨다네요.



-뒷목이 뻣뻣하면 고혈압, 어지럽고 손발이 차면 저혈압?
목이 뻣뻣해지는 이유도 여러 가지고 혈압이 올라가는 것도 여러 가지라고 합니다.

두 가지 증상이 동시에 나타날 수는 있지만 고혈압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고혈압을 가진 환자들은 대부분 증상이 없다고 합니다.

증상이 나타날 정도가 되려면 최소한 200/110 이상이라, 증상이 나타나면 힘든 상황...


그래서 뒷목이 뻣뻣한 경우는 관절질환이거나 근육질환일 경우가 더 많다네요.


그리고 어지럽고 손발이 찬 것은 저혈압보다는 말초혈관 및 순환장애이거나 말초신경장애라고 합니다.



-여성 호르몬제나 피임약 먹으면 살찐다?
약 자체가 잘 붓고 호르몬의 영향으로 생리 전에 붓는 정도와 비슷하며

약에 칼로리가 있어서 찌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지방간이나 간경화가 간암을 일으킨다?
지방간은 말 그대로 간세포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는 질환이여서

지방간 자체가 간경화나 암으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방간이 생길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보면 간경화나 암으로 진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혹이나 양성 혹이 암으로 변한다?
물혹이나 양성 혹은 전혀 암으로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암으로 됐다면 그것이 그 장소에서 새로 생긴 암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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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9:10
2010/07/04 19:10 2010/07/04 19:10
 
좋은삶。|살림살이의 유통기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프라이팬은 90%가 코팅 프라이팬. 요리 스타일리스트 김보선 실장은 비싼 프라이팬이 수명이 조금 더 길긴 하지만 크게 차이가 없고, 코팅이 벗겨지는 순간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기 때문에 중저가 제품을 자주 바꾸는 것이 더 좋다고 조언한다. 기름을 둘러도 음식이 눌어붙거나, 프라이팬에 흰 껍질이 일어나 육안으로도 벗겨진 코팅이 확인되면 교체한다.


수세미가 너덜너덜할 때까지 사용하고 있진 않은지. 늘 물기가 있고, 틈새에 음식 찌꺼기가 끼기 쉬운 수세미는 세균이 가장 많이 번식하는 주방 용품이다. 수세미에는 세균이 평균 72억 마리나 산다고 하니 사용 기간이 한 달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스프링 소리가 나고 매트리스 표면의 수평이 맞지 않을 때, 사람이 눕는 중앙 부위나 가장자리가 꺼지면 교체한다. 간혹 매트리스의 비닐 포장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곰팡이를 번식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벗긴 후 사용한다.


보통 칫솔모가 누웠을 때를 교체 시기로 보는데 칫솔모가 정상인 경우에도 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 3개월 이상 사용한 칫솔보다 새 칫솔이 30% 이상 플라크 제거 효과가 높기 때문. 간혹 칫솔모가 휘었을 때 뜨거운 물에 담그면 칫솔모의 모양이 다시 돌아오고 소독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시적으로 모양이 돌아올 수 있지만 이미 탄력이 손상된 칫솔모이기 때문에 수명이 더 길어지진 않는다.


화학솜 사용한 날로부터 2~3년
세탁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지만 흡습성이 떨어져 땀이 그대로 솜과 커버에 밴다. 천연 솜보다 집먼지진드기가 쉽게 생기기 때문에 자주 바꾸는 것이 좋다. 세탁기에 돌려도 숨이 잘 죽지 않지만 솜싸개에 얼굴 형태가 남아 있거나 숨이 죽은 상태, 솜이 뭉쳤을 때는 교체해야 할 시기. 겉으로 특별한 교체 징후가 보이지 않더라도 집먼지진드기가 쉽게 생기기 때문에 2~3년 사용하면 바꾸는 것이 좋다.



거위털 사용한 날로부터 10~30년 이상
제품의 품질에 따라 평균 수명의 차이가 크다. 평균적으로 추운 지방에서 자란 것, 가슴 다운의 함량이 높은 제품이 수명이 길고, 입체 퀼팅 방식으로 만든 거위털이 몰리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거위털의 가장 큰 장점은 통풍만 잘 해주면 자주 세탁할 필요가 없다는 것. 오히려 자주 세탁하면 거위털의 유분기가 사라져 보온력이 떨어지므로 그늘에 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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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20:08
2010/06/19 20:08 2010/06/19 20:08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35가지 - 안의 위치를 바꿔보자.


1 현관에 정면으로 마주 보는 거울은 들러오는 행운을 돌려 보낸다.
이것은 이삿짐 센터에서도 다 아는 풍수의 기본 상식.

마찬가지로 현관문과 마주하는 벽이나 칸막이가 바로 앞에 있는 것도 좋지않다.

2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가까이 두면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의 화기와 냉장고의 냉기가 충돌해서 흉한 작용을 일으켜 결국 주부가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하게 된다.
냉장고는 동쪽에, 전자레인지는 북쪽에 설치하는것이 좋은데. 만약에 두 제품을 같은 방향에 설치한다면 근처에 반드시 관엽식물을 놓아 흉한 작용을 막도록하자.

3 식칼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돈이 모이지 않는다.
부엌에서 식칼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가족들이 자주 다쳐 마음 고생이 심하거나 돈이 모이지 않아 고민하게 된다.
칼을 수납할 수 있는 칼꽃이를 마련하는 것이 흉한 기운을 길하게 한다.

4 두꺼운 소재의 커튼을 사용하면 재물이 늘어나지 않는다.
두꺼운데다 지나치게 화려한 무늬의 켜튼은 소비가 강해지고 재물이 줄어들게 된다.
차분한 색상의 꽃무늬가 가장 무난하다.
아이보리,베이지, 옅은 무늬가잇는흰색등 밝고 깨끗한 색상의 커튼을 단다.

5 수족관을 설치하면 교재운이 저하된다.
금전운은 좋아지지만 교재운이 나빠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만약 수족관을 설치하고 싶다면 남쪽이나 남동쪽이 좋다.

6 소파가 지나치게 크면 하는 일이 꼬이게 된다.
소파가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고급품이면 소파가 주인공이 되고 사람들은 들러리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마음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7 인물화나 추상화는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없으므로 피한다.
반대로 어느 방향에 걸어도 행운의 힘을 부르는 것은 꽃그림이다.
또 가족사진 역시 풍수로 볼때 가장 좋은 아이 템인데. 현관에서 바라보이는 곳에 걸어두는 것이 좋다.

8 식탁위의 조명기구가 단조롭고 심플한 것이 좋다.
식탁위를 밝힐 때는 은은하게 분위기를 돋울 수 잇는 고급스러운 조명기구를 고
르는 것이 좋다. 절전등의 이유로 부엌을 침침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9 재물을 모으고 싶다면 동남향에 붉은 소품을 둔다.
또 거실의 북동쪽에 꽃이 그려져 있는 엽서나 작은 그림을 놓는것도 좋은데.
이때 북동 방향과 잘 맞는 흰색 액자에 끼워서 장식하는것이 좋다.

10 스탠드의 기둥이 여러개인 것은 삶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좋지 않다.
스탠드의 기둥은 되도록 긴 것으로, 하나로 돤 것이 좋다.
소파 옆에 키가 큰 스탠드를 놓아 두면 주변과의 마찰이나 다툼을 예방, 사회 생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

11 유리나 대리석 테이블은 음기가 강해 적극성을 상실하게 된다.
유리나 대리석 소재의 테이블을 쓸때에는 커브를 씌우고 매트를 깔아서 음의 기운을 낮추어 주면 된다.

12 현관 입구 타일을 지저분한 채 놔 두는것은 좋지 않다.
남편의 출세를 원한다면 현관입구 타일에 물을 뿌려 깨끗하게 청소한다.
그리고 남편이 그린 그림이나 직접 만든 장식품으로 꾸미고, 남편이 멀리 출장 갔어도 현관에 남편 신발을 놔 둔다.

13 시든 꽃이나 관엽 식물을 그대로 방치하면 좋지 않다.
관엽 식물은 풍수 인테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시든것을 방치하면 좋은 운이 달아 나버린다.
또 높이가 1.8M 이상 되는 관엽식물은 식물이 주인이 되버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

14 너무 커다란 거울은 사람의 기운을 빼앗는다.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는 붙박이 거울이 설치되어 있는데, 너무 큰거울은 오히려 사람의 기운을 빼앗을 수 잇으므로 화분이나 그림을 이용해 절반 정도는 가려주어야한다.
간혹 현관 왼쪽 오른쪽 전면을 전면을 마감 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풍수로 볼때 그리 좋지 않다.

15 노란색은 금전운을 상승 시키기 때문에 방위에 맞게 사용해야한다.
거실의 복동향을 흰색으로 장식하고 부동산에 관계된 기운을 상승 시키기 위해 노란색을 함께 사용한다.
예를 들어 테이블에 흰색천을 씌우고 노란 매트를 깔면 사두었던 땅의 가격이 오르는 등 부동산에서 효과를 볼 수가 있다.

16 침실이 너무 밝은 것은 좋지 않다.
풍수에 따르면 침실은 어두워야 운이 좋고 재물이 쌓인다. 때문에 너무 큰 창문이 잇다면 커튼으로조절해야한다.

17 드라이플라워는 죽은 기운을 내뿜기 때문에 좋지 않다.
거실에 향기가 좋은 꽃을 놓거나 꽃그림을 놓거나 꽃그림을 걸어두면 애정운이 상승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드라이 플라워는 풍수로 볼때 죽은 기운을 내뿜기 때문에 매우 흉하다.

18 기하학적 무늬나 사선 무늬의 커튼은 공부에 좋지 않다.
자녀가 시험에 준비하고 있다면 세로 스트라이프 무늬의 커튼을 단다. 단 기학학적 무늬나 사선 무늬로 된 커튼은 피한다.

19 무늬가 잇는 책상은 아이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한다.
책상은 북쪽을 향하도록 놓아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한다.
화려한 색상이나 무늬가 프린트되어 잇는 책상을 사용하면 마음이 혼란 스러워지므로 나뭇결이 살아 있는 차분한 것을 고른다. 철재 책상이나 책장이 붙어 있는 책상도 좋지 않다.

20 천정에 조명 기구 하나만 달아놓은 집은 좋지 않다.
가족간의 화합을 원한다면 조명을 여러군데 분산 시켜서 달도록한다.
너무 많으면 가족들이 집보다는 밖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게 되므로 중심이 되는 크다란 등과 함께 간접 조명이나 벽등으로 보충해 주면 된다.

21 침대커버와 커튼이 다 같이 화려하면 좋지 않다.
침대커버와 커튼은 한쪽이 무늬가잇으면 다른 하나는 무늬가 없는 단순한 것으로 만들어 음양의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22 석류 열매을 침실에 두면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아이를 갖고자 한다면 석류 열매를 침실에 두면 된다. 석류 그림이나 오렌지색의 꽃을 장식하는것도 비슷한 효과를 낸다.

23 침실에 전자 제품을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한다.
침실에 전자 제품이 잇다면 기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잘자고 싶다면 청색 계열의 도자기나 머그컵을 머리맡에 둔다. 이때 베개 커버도 청색 커버로 바꾸면 더 좋다.

24 단색무늬의 소파는 가정운을 무미건조하게 한다.
커버가 단색으로 된 소파를 쓴다면 쿠션이나 부분 포인트를 화려한 무늬로 된 것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25 원형테이블은 진취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한 젊은 부부에게는 좋지않다.
풍수에서 원형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는 의미를 가지기 떼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좋지않다 테이블은 사각형이 좋으며 소재는 나무로 된 것을 한다.
천을 씌우거나 유리를 얻는것 보다는 나무판을 그대로보이도록 한다.

26 TV 나 오디오를 서쪽에 두면 좋지 않다.
텔레비젼이나 오디오를 거실 서쪽에 놓아 두면 아니들이 텔레비젼에 빠져들어 공부를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다. 서쪽 자체가 좋은 방향이기때문에 집의 기운이 텔레비젼에 쏠려 텔레비젼이 집주인 행세를 하기 때문

27 아이들 방의 책상 위치는 방문을 등지지 않도록한다.
집중력의 얻는 이익보다는 편협한 인격형성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28 부인이 침대의 안쪽에서 자는 것은 좋지 않다.
침실의 기운은 출입문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에 문에서 보았을때 침실 안쪽은 남편이 바깥쪽은 부인이 사용한다.

29 차가운 패브릭은 사랑을 식게한다.
검은색이나 회색으로 그려진 그림 설원의 사진등은 사랑의 열기를 식히므로 걸지 않는것이 좋다. 또 차가운 색깔의 패브릭으로 침실을 꾸미는것도 피한다.

30 화장실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사랑이 식는다.
침실 안에 화장실이 있는 경우 화장실 방향으로 머리를 두지 않아야한다.
화장실의 음습한 기운이 사랑의 감정을 퇴색시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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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19:56
2010/06/19 19:56 2010/06/19 19:56

여자와 남자가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


성 장 속 도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

화장실 물품
남자가 필요한 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
여자가 필요한 건 437가지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


장 보 기
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적은 다음 요목조목 따지고 산다.
남자는 냉장고에 더이상 먹을 것이 없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쇼핑 한다.
그리고 좋아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산다.


외 출
남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나갈 준비가 된 것이다.
여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씻기, 화장하기, 옷고르 기 등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끝났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속는 사실인가 !)


아이 키우기
여자는 어린이에 대해 다 안다.
언제 치과를 가야하고, 언제 학교 연극에 출연하며, 친구들의 이름이 무엇이고,
장차 꿈과 좋아하는 것 등 도 파악하고 있다.
남자도 집에서 돌아다니는 조그만 인간들의 존재에 대해 가끔 느낄때가 있긴 하다.


옷갈아 입기
여자는 회사갈때, 쇼핑할때, 꽃물줄때, 쓰레기 버릴때,
전화받을때, 책 읽을때, 편지함 보러갈때 등등 옷을 갈아 입고 나간다.
남자는 결혼식, 장례식 때(가끔 출근할 때) 옷을 갈아 입는다.


추 억
여자는 결혼 후에 결혼식날의 추억에 빠진다.
남자는 결혼 후에 총각시절의 그리움에 빠진다.


이 름
여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진실, 지우, 희선이면
서로 `진실아`, `지우야`, `희선아`이라고 불러준다.
남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학수, 재욱, 석규면
서로 `닭대가리`, `X같은 새끼`, `변태`라고 불러준다.





거 울
남자는 우연히 거울앞을 지나치면 자신의 모습을 본다.
여자는 반사되는 모든 물건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려한다.
(거울, 숟가락, 창문, 대머리 등등 가리지 않는다)


통 화

남자는 중요한 약속이나 안부를 묻기 위해 가끔 전화를 사용한다.
여자는 하루 종일 같이 지낸 친구사이에도 자기전에 1시간 이상 통화한다.
그리고 끊으며 `응, 자세한 건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라고 말한다.


식물 키우기
여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아름다운 꽃이 핀다.
남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죽는다.
우리집 선인장도 벌써 다 죽었다. 왜 그런지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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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19:51
2010/06/19 19:51 2010/06/19 19:51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 신선하게 먹는 법



얼마 전 뉴스에서는 중국산 가짜 계란이 논란이 됐다.
외관상 진짜 계란과 별 차이가 없는 이것은
마요네즈나 각종 소스 등의 점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알긴산나트륨으로 만든 흰자위에 황색 식품색소와 겨울철 제설제로 쓰이는
염화칼슘 용액을 섞어 응고시킨 노른자위를 넣어 만드는 것이다.
껍질까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이 가짜 계란은
하루에도 3000~4000개가 유유히 유통되면서 중국인들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중국 국민들은 “우리는 매일 독성식품과 쓰레기를 먹는다”며 항의했고,
중국은 ‘먹는 것으로 장난을 치는 나라’라는 오명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런 분위기 때문일까, 계란을 도대체 어떻게 믿고 먹어야 하나 불신감까지 생겼다.
더욱이 실제 깨어보지 않고선 그 신선도를 당최 알 수가 없는지라
제대로 된 것을 먹고 싶어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구워먹고 쪄먹고 볶아먹고…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계란.
가격도 크기도 브랜드도 천차만별인 요즘, 뭘 믿고 사먹어야 할까?

  






1 계란은 크기만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계란등급제에 따르면,
중량규격은 계란의 무게에 따라 왕란(68g 이상), 특란(68g 미만∼60g 이상),

대란(60g 미만∼52g 이상), 중란(52g 미만∼44g 이상), 소란(44g 미만)의 다섯 가지로 분류된다.
품질등급은 ‘1+등급’부터 ‘3등급’까지 총 네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등급이 좋을수록 신선도가 높아 색이 뚜렷하고 탄력이 높다.

2 매끈하고 광택 있는 것이 신선한 것
계란 하나도 이제는 브랜드 시대다.
너무나 다양한 선택권 앞에서 흔히 오래두고 먹을 수 있게 유통기한이 긴 제품을 선택하기 쉽다.
그러나 같은 날 산란된 것이라도 업체에 따라 더 긴 유통기한을 붙이기도 하기 때문에 산란된 날이

언제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요즘은 보통 계란 하나당 모두 찍혀 있다.
속을 볼 수 없을 때는 껍질로 확인하면 된다. 표면이 매끈하고 광택이 있는 것이 좀더 신선한 것이다.
껍질이 깨지지 않아야 하고 전체적으로 반점이나 주름이 적은 것이 좋다.
그러나 신선도는 무엇보다 깨어보면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
노른자위가 잘 퍼지지 않고 솟아 있으며 흰자위는 뿌옇고 탁한 것이 신선하다.
신선한 달걀의 흰자에는 탄산가스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탁해 보이는데 뿌옇고 탁할수록 신선한 것이다.
만일 노른자위 표면에 주름이 생겼다면 보관 중 껍질에 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 수분이 증발했기 때문에

신선하지 못한 것이다.  

3 가격과 브랜드보다는 신선함이 먼저
신선란, 목초나 상황버섯, 마늘 등을 먹인 기능성 달걀, 방사해서 키운 유정란 등
다양한 종류의 계란을 만나볼 수 있다.

무정란에 비해 1.5배가량 더 비싼 유정란은 영양학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특란, 왕란 등의 계란도 무게를 나타내는 표시일 뿐이니 무엇보다 신선한 것을 구입하는 게 가장 좋다.

4 하루만 판매하는 계란을 골라라
입고된 후 단 하루만 진열해서 판매하는 형식인 하루살이 식품이 처음 시작된 것은 바로 계란.
그만큼 계란의 신선도가 중요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여섯 개들이가 1100원으로 일반 계란에 비해 가격이 20%가량 비싸다.

5 선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보관법

계란은 숨을 쉬고 있는 생물이라 기공이라 불리는 수천 개의 구멍을 통해
외부 공기와 지속적으로 접촉하게 된다.
각종 음식 냄새가 섞여 있는 냉장고에 그대로 방치하기보다는

포장 그대로 넣어두는 것이 좋다.
냄새가 강한 식품 바로 근처에는 두지 않는 것이 좋다.
계란 내부에 있는 기실은 난황과 가까울수록 세균이 증식하기 쉽기 때문에 뭉툭한 부분이 위로,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한다.
계란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온도에 신경을 써야 한다.
상온 보관에 비해 냉장 보관은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간이 두 배 이상 길다.
높은 실온에서는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 냉장 유통된 것으로 구입하고 보관도 냉장고에서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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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19:49
2010/06/19 19:49 2010/06/19 19:49

교통 사고시 놓치지 말아야할 보상금 3가지>$2


많은 운전자가 상대 차 과실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사에게 간접손해 보상금을 청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개의 피해 운전자는 보험사가 정비공장에 지급하는 차 수리비나 병원에 지급하는 치료비와 같은 직접손해 보상금만 신경을 쓰지 보험사에게서 별도로 받을 수 있는 $2 등의 간접손해 보상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보상금을 상대 차 보험사가 알아서 챙겨주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므로 아래 내용을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2

자동차보험의 대물배상 약관에 따르면 차를 수리하는 기간 동안 $2를 지급하고 $2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59.3%의 운전자가 이런 내용을 몰라서 보험사와 공제조합에게 청구하지 않은 금액이 47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상대 차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내 차를 수리한다면 꼭 상대 차의 보험사에게 렌터카 요금을 청구하십시오. (※교통비란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렌터카 요금의 20%를 받는 것을 말함.)

[주의] 렌터카 요금은 운전자가 자기과실로 <자기차량손해>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해당되지 않으며, 상대 차의 보험사가 대물배상으로 보상할 때만 청구할 수 있음. 그리고 내 차의 일부 과실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만큼 렌터카 요금이 지급되지 않음.


$2

상대 차 과실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해 내 차를 폐차하고 새로 구입한다면 폐차된 차를 기준으로 한 $2을 상대 차 보험사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무려 86.7%의 운전자가 이런 내용을 몰라서 보험사와 공제조합에게 차량대체 비용을 청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상대 차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차를 대체한다면 꼭 상대 차의 보험사에게 차량대체 비용을 청구하십시오.

[주의] 차량대체 비용은 운전자가 자기과실로 <자기차량손해>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해당되지 않으며, 상대 차의 보험사가 대물배상으로 보상할 때만 청구할 수 있음. 그리고 내 차의 일부 과실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만큼 차량대체 비용이 지급되지 않음.



$2

상대 차 과실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 치료를 받는다면 상대 차 보험사에게 치료비 외에 $2 등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2.1%의 피해자가 이런 내용을 몰라서 보험사와 공제조합에게 청구하지 않은 금액이 43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상대 차 과실의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 치료를 받는다면 꼭 상대 차의 보험사에게 위자료, 휴업손해액 및 기타 손해배상금 등을 청구하십시오.

[주의] 위자료, 휴업손해액 및 기타 손해배상금 등은 피해자가 자기 보험사에게 <자기신체사고>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해당되지 않으며, 상대 차의 보험사가 대인배상으로 보상할 때만 청구할 수 있음. 만일 우리 쪽의 과실 비율이 크다면 상대 차의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치료비만 지급할 수도 있음.


한국소비자보호원의 조사에 따르면 교통사고시 보험사의 직원이 보상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지 않거나' 또는 '설명이 매우 소극적이었다'는 답변이 58.4%였으며, '설명내용이 불공정'하거나 '매우 불공정했다'는 답변도 47.5%나 되었습니다. 이런 결과는 소비자가 가만히 있어도 $2 때문에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험사의 직원은 보상금을 적게 지급해야만 회사에서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알아 두십시오. 소비자가 $2이지 보험사의 자발적인 선처를 기대해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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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22:55
2010/05/23 22:55 2010/05/23 22:55
  늘 건강하고 힘찬 하루가 되길!  
한국의산
자세한 내용을 보실려면 산이름을 클릭하세요

경기도

감악산 676m (경기 파주시 적성면 - 양주군 남면)
객산 250m? (경기 하남시)
검단산 685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검단산2 685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고동산 600m (경기 가평군 외서면 - 양평군 서종면
고대산 832m (경기 연천군 신서면 - 강원 철원군 철원읍)
고래산 542m (경기 여주군 북내면 - 양평군 지제면)
관음산 733m (경기 포천군 영중, 일동, 영북면
관인봉 781m (경기 포천군 관인면)
광교산 582m (경기 용인시 - 수원시)
광덕산1 1046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서면)
광덕산 1046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서면)
구나무산 859 m (경기 가평군 가평읍 - 가평군 북면)
국망봉-이동쪽 1168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가평군 북면)
국망봉-가평쪽 1168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가평군 북면)
귀목봉 1019m (경기 가평군 북면 - 하면)
깃대봉 910m (경기 가평군 가평읍 - 하면)
낙가산 247m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대금산 704m (경기 가평군 하면 - 가평읍
대금산(새산행) 704m (경기 가평군 하면 -가평읍)
도드람산 349m (경기 이천시 마장면)
도마치봉 937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화천군 사내면)
도일봉 841m (경기 양평군 용문면 - 단월면)
등선봉 632m (강원 춘천시 서면)
마니(리)산 469m (인천 강화군 화도면)
매봉 921m (경기 가평 하면 - 가평읍)
명성산 923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철원군 갈말읍)
명지산 1267m (경기 가평군 북면 - 하면)
무갑산 578m (경기 광주군 초월면 무갑리)
백마산 503m (경기 광주군초월면 - 오포면)
백운봉(용문산) 940m (경기 양평군 옥천면 - 용문면)
백운산 904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강원 화천군 사내면)
봉미산 856m (경기 가평군 설악면 - 양평군 단월면)
뾰루봉 710m (경기 가평군 설악면)
불곡산 470m (경기 양주군 주내면)
상해봉 1000m (강원 철원군 서면 - 강원 철원군 근남면)
서운산 547m (경기 안성시 서운면 -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석룡산 1153m (경기 가평군 북면 - 강원 화천군 사내면)
설봉산 394m (경기 이천시 - 마장면)
소리산 479m (경기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소요산 532m (경기 동두천시)
송이봉 803m (경기 가평군 가평읍)
양평수리봉 630m (경기 양평군 용문면)
수리산 523m (경기 안양시 - 군포시, 수원시 반월면, 시흥시)
신로봉 999m (경기 포천군 이동면 - 가평군 북면)
양자산 710m (경기 양평군 강상, 강하면 - 여주군 산북면)
앵자봉 667m (경기 광주군 퇴촌면, 실촌면 - 양평군 강하면, 여주군 산북면)
어비산 828.6m (경기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연인산 1068m (경기 가평군 하면 - 가평읍)
예봉산 683m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 조안면)
왕방산 737m (경기 포천군 포천읍 - 경기도 동두천시
왕방산 새산행기 737m (경기 포천군 포천읍 - 경기도 동두천시
용마산 595.7m (경기 하남시 - 광주군 남종면)
용문산 1157m (경기 양평군 용문면 - 옥천면)
운길산 610m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운악산 936m (경기 포천군 화현면 - 가평군 하면)
유명산 862m (경기 가평군 설악면 - 양평군 옥천면)
장락산 627 m (경기 가평군 설악면 - 강원 홍천군 서면)
중미산 834m (경기 가평군 설악면 - 양평군 서종면)
중원산 800m (경기 양평군 용문면)
종자산 643m (경기 포천군 관인면 중리)
주금산 814m (경기 포천군 내촌면 -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주읍산 583m (경기 양평군 양평읍 -개군면)
지장봉 877m (경기 포천군 관인면 - 연천군 신서면)
천마산 870m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 오남면)
청계산(서초) 618m (경기 성남시 수정구 - 과천시)
청계산(포천) 849m (경기 가평군 하면 - 포천군 일동면)
청계산(양평) 658.4m (경기 양평군 양서면 - 서종면)
촛대봉 1125m (경기 가평군 북면 - 춘천시 사북면)
축령산 879m (경기 가평군 상면 - 남양주시 수동면)
칠장산 492m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칼봉산 900m (경기 가평군 가평읍)
폭산 992m (경기 양평군 단월면)
해협산 532m (경기 광주군 남종면 - 경기 양평군 강하면)
화악산 1464m (경기 가평군 북면 - 강원 화천군 사내면)
화야산 755m (경기 가평군 설악면, 외서면 - 양평군 서종면)
화야산 755m (경기 가평군 설악면, 외서면 - 양평군 서종면)
회목봉 1027m (강원 화천군 사내면 - 철원군 근남면)

강원도

가리봉 1519m (강원 인제군 북면 - 양양군 서면)
가리산 1051m (강원 홍천군 두촌면 - 춘천시 동면)
가리왕산 1561m (강원 정선군 -평창군)
가리왕산2 1561m (강원 정선군 -평창군)
가마봉 1192m (강원 인제군 상남면 - 홍천군 내촌면)
가칠봉 1240m (강원 홍천군 내면 - 인제군 기린면)
가칠봉2 1240m (강원 홍천군 내면 - 인제군 기린면)
감악산 920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충북 제천시 봉양면)
개인산(개인동) 1341m (강원 인제군 상남면 - 홍천군 내면)
개인산 99(살둔) 1340m (강원 인제군 상남면 - 홍천군 내면)
검봉-구곡폭포 539m (강원 춘천시)
계방산 1577m (강원 평창군 용평면 - 홍천군 내면)
곰배령-가칠봉 1164m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기린면)
공작산 888m (강원 홍천군 화촌면 - 동면)
구봉대산 870m (강원 영월군 수주면)
구절산 750m (강원 춘천시 동산면 - 홍천군 북방면)
구학산 971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충북 제천시 봉양읍)
금물산 791m (강원 횡성군 서원면 - 홍천군 남면,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금병산 652m (강원 춘천시 신동면)
남대봉 1187m (강원 원주시 판부면 - 신림면)
남병산 1150m (강원 평창군 평창읍 - 대화면)
노추산 1322m (강원 정선군 북면 - 강릉시 왕산면)
다락산 1018m (강원 정선군 북면 구절리)
닭이봉 1027m (강원 정선군 남면)
대덕산 1307m (강원 태백시 창죽동)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 - 인제군 인제읍)
대학산 876m (강원 홍천군 동면)
덕고산 1125m (강원 횡성군 청일면 - 홍천군 서석면)
덕항산 1071m (강원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 - 하장면)
두리봉 1466m (강원 정선군 사북읍 - 영월군 중동면)
두타-청옥산 1353, 1404m (강원 동해시 - 삼척시 하장면, 미로면)
등선봉 632.3m (강원 춘천시 서면)
매봉산 1268m (강원 영월군 상동읍 - 정선군 고한읍)
매화산 1085m (강원 원주시 소초면 - 횡성군 안흥면)
미륵산 689m (강원 원주시 귀래면)
민둥산 1119m (강원 정선군 남면 무릉리)
반암산 832m (강원 화천군 사내면)
발교산 998m (강원 횡성군 청일면)
방태산 1443m (강원 인제군 기린면 - 상남면)
백덕산 1350m (강원 영월군 수주면 법흥리 - 평창군 평창읍, 방림면)
백병산 1259m (강원 태백시)
백석봉 1170m (강원 정선군 북평면)
백석산 1364m (강원 평창군 대화면 - 진부면)
백운산(포천) 904m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백운산(동강) 883m (강원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고성리)
사명산 1197m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 화천군 간동읍)
사자산 1181m (강원 영월군 수주면 흥리 - 평창군 방림면 운교리)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석병산 1055m (강원 강릉시 옥계면 - 정선군 임계면)
석병산2 1055m (강원 강릉시 옥계면 - 정선군 임계면)
선자령 1157m (강원 평창군 도암면 - 강릉시 성산면)
설악산 1708m (강원 속초시 - 인제군 북면, 양양군 간현면)
대청봉-화채봉 1708m
대승령-12선녀탕 1210m
마등령-공룡능선 1275m
장수대-안산 1430.4m
귀때기청봉 1578m
한계령-점봉산 1424m (강원 인제군 인제읍, 기린면 - 양양군 서면)
소금강 노인봉 1338m (강원 강릉시연곡면 - 평창군 도암면)
승두봉 1013 m (강원 평창군 방림면 - 대화면)
아미산 961m (강원 홍천군 서석면)
아미산 새산행기 961m (강원 홍천군 서석면)
어라연 200m? (강원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
운무산 980m (강원 횡성군 청일면 - 홍천군 서석면)
오대산 1563.4m (강원 홍천군 내면 - 평창군 진부면)
오봉산 779m (강원 춘천시북산면 - 화천군 간동면)
옥갑산 1285m (강원 정선군 북평면 - 북면)
용화산 878m (강원 춘천시 신북면 - 화천군 하남면, 간동면)
용화산2 878m (강원 춘천시 신북면 - 화천군 하남면, 간동면)
응봉산 999m (강원 삼척시 가곡면 - 경북 울진군 북면)
응봉산 868m-홍천 (강원 홍천군 화촌면)
장산 1409m (강원 영월군 상동읍)
조봉 1182m (강원 양양군 서면)
청옥산(평창) 1256m (강원 평창군 미탄면 - 정선군 정선읍)
치악산종합 1288m (강원 원주시 소초면 - 횡성군 강림면)
치악산 1288m (강원 원주시 소초면 - 횡성군 강림면)
치악매봉 1095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영월군 수주면)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팔봉산 360m (강원 홍천군 서면)
함백산 1573m (강원 태백시 - 정선군 고한읍)
향로봉(치악) 1042m (강원 원주시 - 횡성군 강림면)
황철봉 1381m (강원 인제군 북면 - 속초시)
회령봉 1320m (강원 평창군 봉평면)
회목봉 1027m (강원 철원군 근남면 - 사내면)
흥정산 1277m (강원 평창군 봉평면)

충청북도

각호산 1176m (충북 영동군 용화면 - 상촌면)
갈기산 593m (충북 영동군 양산면)
계명산 775m (충북 충주시)
구병산 877m (충북 보은군 마로면)
구왕봉 898m (충북괴산군 연풍면 - 경북 문경시)
국망봉 1420m (충북 단양군 가곡면 - 경북 영주시 순흥면)
군자산 948m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군자남봉 827m (충북 괴산군 칠성면 - 청천면)
금수산 1016m (충북 제천시 수산면 월악산 국립공원)
낙영산 740m (충북 괴산군 청천면 신월리)
대미산 1115m (충북 제천시 덕산면 - 경북 문경시 동로면)
도락산 964m (충북 단양군 단성면 - 대강면)
도명산 642m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솔봉 1314m (충북 단양군 대강면 - 경북 영주시 봉현면)
동산 896m (충북 제천시 청풍면 - 적성면)
등곡산 589m (충북 제천시 한수면)
마니산(영동) 639.8m (충북 영동군 양산면 - 옥천군 이원면)
마분봉 776m (충북 괴산군 연풍면 - 경북 문경시)
만뢰산 612m (충북 진천군 진천읍 - 충남 천안시 병천면)
만수암릉 983m (충북 충주시 상모면 - 제천시 덕산면)
망덕봉 920m (충북 제천시 수산면)
메두막봉 1100m (충북 제천시 덕산면)
묘봉 874m (충북 보은군 산외면 - 경북 상주시화북면)
문수봉 1162m (충북 제천시 덕산면 - 경북 문경시 동로면)
민주지산 1242m (충북 영동군 용화면, 상촌면 - 전북 무주군 설천면)
백악산 858m (충북 괴산군 청천면 - 경북 상주시 화북면)
백운산(원주) 1087m (강원 원주시 판부면 - 충북 제천시 백운면)
보련산 765m (충북 충주시 앙성면 - 노은면)
북바위산 772m (충북 충주시 상모면 - 제천시 한수면)
속리산 1032m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수리봉 1019m (충북 단양군 대강면)
신선봉 967m (충북 괴산군 연풍면 - 충주시 상모면)
십자봉 985 m (충북 제천시 백운면 - 강원 원주시 귀래면)
악후봉 940m (충북 괴산군 칠성면 - 연풍면)
용마산 587 m (충북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 1094 m (충북 제천시 한수면 - 덕산면)
월악산 1094 m (최근산행, 충북 제천시 한수면 - 덕산면)
조항산 951m (충북 괴산군 청천면 - 경북 문경시 농암면)
천태산 720m (충북 영동군 양산면 -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청화산 984m (충북 괴산군 청천면 - 경북 문경시 농암면)
포암산 962 m (충북 충주시 상모면 - 경북 문경시 문경읍)
포성봉 933m (충북 영동군 황간면 - 경북 상주시 모동면, 모서면)
하설산 1028m (충북 제천시 덕산면)
황장산 1077m (경북 문경시 동로면)
황정산 959m (충북 단양군 대강면)

서울

관악산 629m (서울시 관악구 -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도봉산 739.5m (서울시 도봉구 -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장흥면)
북한산 836.5 (서울시 강북구, 성북구, 은평구 - 경기도 고양시
북한산 의상봉능선 836.5 (서울시 강북구, 성북구, 은평구 - 경기도 고양시
북한산 칼바위능선 836.5 (서울시 강북구, 성북구, 은평구 - 경기도 고양시
불암산 508m (서울시 노원구 - 경기도 남양주시별내면)
수락산 637.7m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 - 서울시 노원구)

충청남도

가야산 678m (충남 예산군 덕산면 - 서산시 해미면)
룡산 845m (충남 공주시 반포면, 계룡면 - 논산시 두마면)
계룡산(황적봉-쌀개능종주) 845m (충남 공주시 반포면, 계룡면 - 논산시 두마면)
광덕산-천안 699m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산-천안 2 699m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대둔산 877.7m (충남 논산시 양촌면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서대산 903.7m (충남 금산군 추부면 - 군북면)
오서산 790m (충남 보령시 청소면, 청라면 - 청양군 화성면, 홍성군 광천읍, 장곡면)
오서산-새산행기 790m (충남 보령시 청소면, 청라면 - 청양군 화성면, 홍성군 광천읍, 장곡면)
용봉산 381m (충남 예산군 덕산면)
진락산 737m (충남 금산군 금산읍 - 남이면)
칠갑산 561m (충남 청양군 정산면, 장평면 - 대치면)
태안해안국립공원 (충남 태안군 일원)
팔봉산 361.5m (충남 서산시 팔봉면)

경상북도

각화산 1177m (경북 봉화군 춘양면)
금오산 977m (경북 구미시, 김천시 - 칠곡군 북삼면)
남산-경주 471m (경북 경주시 경주국립공원)
내연산 930m (경북 포항시 송라면, 죽장면 - 영덕군 남정면)
대야산 930m (경북 문경시 가은읍 -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장산 828m (경북 상주시 화북면 - 문경시 농암면)
백암산 1004m (경북 울진군 온정면 - 영양군 수비면)
백암산 최근산행 1004m (경북 울진군 온정면 - 영양군 수비면)
백화산 1064m (경북 문경시 - 충북 괴산군 연풍면)
백화산 99년산행 1064m (경북 문경시 - 충북 괴산군 연풍면)
부봉 910m (경북 문경시 - 충북 충주시 상모면)
비슬산 1084m (경북 달성군 유가면, 가창면 - 청도군 각북면)
성주봉 900m (경북 문경시 문경읍)
소백산 1430m (경북 영주시 순흥면, 풍기읍 - 충북 단양군 가곡면)
수도산 1316.8m (경북 김천시 증산면, 경남 거창군 가북면)
운달산 1097m (경북 문경시 문경읍 - 문경시 산북면)
운문산 1196.4m (경북 청도 문면 - 경남 밀양시 산내면)
일월산 1219m (경북 영양군)
장성봉 915m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조령산 1025m (경북 문경시 문경읍 - 충북 괴산군 연풍면)
백화산-이화령-조령산-3관문종주 1064m (경북 문경시 문경읍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왕산 720.6m (경북 청송군 부동면)
주흘산 1106m (경북 문경시 문경읍)
청량산 870.4m (경북 봉화군 명호면)
팔공산 1155m (경북 영천시 신령면 - 대구시 동구)
황악산 1114m (경북 김천시 대항면 - 충북 영동군 상촌면, 매곡면)
황악산 새산행기 1114m (경북 김천시 대항면 - 충북 영동군 상촌면, 매곡면)
황장산 1077.4m (경북 문경시 동로면)

경상남도

가야산 1430m (경북 성주군 가천면, 수륜면 - 경남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2(수도-가야산종주) 1430m (경북 성주군 가천면, 수륜면 - 경남 합천군 가야면)
금원산 1353m (경남 거창군 위천면, 북상면 - 함양군 안의면)
금원산99산행 1353m (경남 거창군 북상면, 위천면 - 함양군 안의면)
기백산 1330m (경남 거창군 위천면 - 함양군 안의면)
기백산99산행 1330m (경남 거창군 위천면 - 함양군 안의면)
가지산 1240m (경북 청도군 운문면 - 경남 울산시 상북면, 밀양시 산내면)
가지산2 1240 m (경북 청도군 운문면 - 경남 울산시 상북면, 밀양시 산내면)
금정산 801m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 부산시 금정구)
남덕유산 1507m (경남 거창군 북상면, 함양군 서상면 - 전북 장수군 계북면)
남산제일봉 1010m (경북 합천군 가야면)
무학산 761m (경남 마산시 합포구 - 내서읍)
백운산(함양) 1279m (경남 함양군 백전면, 서상면 - 전북 장수군 번암면)
벽방산 650m (경남 통영시 도산면, 광도면 - 고성군 고성읍, 거류면)
수도산 1317m (경남 거창군 가북면 - 경북 김천시 증산면)
성제(형제)봉 1115m (경남 하동군 악양면 - 화개면)
신불산 1209m (경남 울산시 상북면 - 삼남)
신불산2 1209m (경남 울산시 상북면 - 삼남면)
웅석봉 1099m (경남 산청군 산청읍, 금서면 - 단성면, 삼장면)
웅석봉새산행기 1099m (경남 산청군 산청읍, 금서면 - 단성면, 삼장면)
의상봉 1046m (경남 거창군 가조면 - 가북면)
지리 중봉-써레봉 1875m (경남 산청군 시천면, 삼장면 - 함양군 마천면)
지리 대성골-영신봉 1652m (경남 산청군 시천면 - 하동군 화개면, 함양군 마천면)
지리 천왕봉 1915m (경남 함양군 마천면 - 산청군 시천면)
지리칠선계곡 1915m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한신계곡-촛대봉 1703.7m (경남 함양군 마천면 - 산청군 시천면)
쌍계사-남부능선-세석 1652m (경남 하동군 화개면 - 함양군 마천면, 산청군 시천면)
천황산 1189m (경남 밀양시 단장면, 산내면- 울산시 상북면)
취서산 1092m (경남 밀양시 상북면, 삼남면 - 양산시 하북면)
화왕산 757m (경남 창녕군 창녕읍 - 고암면)
황매산 1108m (경남 합천군 가회면, 대병면 - 산청군 차항면)
황매산-2000철쭉산행 1108m (경남 합천군 가회면, 대병면 - 산청군 차항면)
황석산 1190m 경남 함양군 안의면 - 서하면)

전라북도

강천산 584m (전북 순창군 팔덕면 - 전남 담양군 용면)
구봉산 919m (전북 진안군 주천면 - 정천면)
내장산 763m (전북 정읍시 입암면, 정읍시 - 순창군 복흥면)
내장산99산행 763m (전북 정읍시 입암면, 정읍시 - 순창군 복흥면)
덕유산 1610m (전북 무주군 설천면 - 안성면)
마이산 678m (전북 진안군 진안읍 - 마령면)
모악산 793.5m (전북 김제시 금산면 - 완주군 구이면, 전주시 완산구)
모악산-2001.3월 793.5m (전북 김제시 금산면 - 완주군 구이면, 전주시 완산구)
바래봉 1167m (전북 남원시 운봉읍 - 동면)
변산 509m (전북 부안군 진서면, 변산면, 보안면 - 하서면)
선운산 336m (전북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운장산 1126m (전북 진안군 주천면, 정천면 - 부귀면)
장안산 1237m (전북 장수군 장수읍 - 계남면, 번암면)
적상산 1029m (전북 무주군 적상면)
천등산 506m (전북 완주군 운주면)

전라남도

두륜산 703m (전남 해남군 삼산면 - 북일면)
백암산 741m (전남 장성군 북하면 - 전북 순창군 복흥면, 정읍시 입암면)
백암산(2000 새 산행기) 741m (전남 장성군 북하면 - 전북 순창군 복흥면, 정읍시 입암면)
백운산(광양) 1217.8m (전남 광양시 옥룡면 - 다암면, 진상면)
월출산 808.7m (전남 영암군 영암읍 - 강진군 성전면)
입암산 687m (전남 장성군 북하면 - 전북 정읍시 입암면)
조계산 884.3m (전남 순천시 승주읍 - 송광면)
지리산 반야봉 1733.5m (전남 구례군 산동면 - 전북 남원시 산내면)
화엄사-노고단-연곡사 1507m (전남 구례군 토지면 - 전북 남원시 산내면)
천관산 723.1m (전남 장흥군 관산읍 - 대덕읍)
팔영산 608.6m (전남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 영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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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22:16
2010/05/23 22:16 2010/05/23 22:16
소주 재활용 법

먹다 남은 소주 알코올 대용
위생적으로 깨끗이 보존해야 하는 곳은 먹다 남은 소주를 분무기에 담아 마지막에 분무기로 뿌려주면 효과가 좋다.
상처가 났을때 소주로 소독해 주어도 효과적이다.

먹다 남은 소주로 눌어붙은 때 제거
소주는 냄비에 ?어붙은 자국, 싱크대 주변에 튄 음식 국물자국도 잘 닦아준다. 분무기로 소주를 넉넉히 뿌리고 2-3분뒤에 수세미로 문지르면 깨끗이 닦여진다.

먹다 남은 소주로 냉장고 냄새를 없앤다.
먹다 남은 소주를 그냥 버리지 마시고, 뚜껑을 열어 놓은 채로 소주병을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알콜 성분이 냄새를 분해해서 냉장고 냄새를 사라지게 한답니다.
가끔 냉장고 청소시에 먹다 남은 소주를 명행주에 적셔서 가볍게 닦아내면 냄새가 안납니다.

먹다 남은 소주로 프라이팬의 기름때를 없앤다
음식을 다 만들고 나면 프라이팬의 열이 식기 전에 소주를 붓고
깨끗한 티슈로 문지르듯 닦아내면 기름때가 깨끗이 제거되어 물로 닦아내지 않아도 된다.

먹다 남은 소주로 화이트 보드 닦기
집에서 삼겹살이나 소고기 등 한번 구워먹을 때 가스레인지나
주변에 튀는 기름기 닦느라 고민하는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이거 닦을 때.. 주방세제로 빡빡 닦기도 힘들고....
스프레이와 휴지 한번으로 완벽히 해결하는 방법!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인데, 사무실에서는 화이트보드 닦을 때 주로 쓰고,
보통 고기파는 음식점에서 테이블 닦을 때 많이 쓰는 방법이다.
소주랑 물을 3:7이나 4:6 정도로 섞어서 스트레이 통에 넣어 뿌리고,
걸레나 휴지로 닦아내면 된다. 소주만 쓰면 알콜냄새가 너무 강하므로 좋지 않다.

먹다 남은 소주를 요리에..
오징어, 문어들을 데칠때 끓는 물에 1-2큰술 넣고 데치면 비린내가 가신다.
돼지 갈비의 양념장을 만들때 약간 넣으면 고기가 연해 지고 돼지 냄새도 안난다.
생선조릴때 비린냄새 제거할때나 닭도리탕을 할때 닭냄새 제거할때 먹다 남은 소주를 이용한다.

먹다 남은 소주로 두피 관리
분말형 해초가루 2스푼과 달걀 노른자를 물에 넣고 섞은 다음 손상된 머리에 바른다.
비닐 캡이나 랩을 쓰고 열처리를 하거나 스팀 타월을 이용해도 좋다.
10~20분 지나 머리를 깨끗이 감는다.
얇게 썰어 말린 생강 20g 정도에 물 1컵을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졸인 다음 먹다 남은 소주를 섞어 두피 마사지를 10분 정도 하는 것도 좋다.
돼지고기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해먹고
사방으로 튄 기름을 닦을 땐 남은 ‘소주’로 닦아내면
깔끔하게 닦인답니다!!



남은 소주 활용하기~
1. 멸치 볶음을 할 때 소주를 넣어주면 비린내를 없애주고 맛도 좋다!!
2. 냉장고 냄새가 심할 때 소주 뚜껑을 열어 넣어 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3. 가스렌지 묵은 기름때.. 가스렌지 주변 타일에 묻은 기름때..
소주를 뭍혀 놓은후 닦아 내면 지워진다.
# 튀김 바삭하게 하는 비법!
- 반죽옷에 '소주'만 넣으면 바삭하다!!!

<과정>
1. 튀김 재료를 밀가루에 묻힌다.

2. 물과 소주를 각각 1:1 분량으로 넣어 소주를 물에
희석시킨 반죽옷을 만든다.

3. 튀김재료에 반죽옷을 입힌다.

4. 이렇게 소주를 넣어 반죽옷을 만들어 튀김하면~
아삭아삭한 튀김의 맛이 살아난다!!!


<원리>
튀김은 끓는 기름 속에서 재료의 수분과 지방을 빼서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내는 음식을 말합니다.
이때, 튀김의 '바삭함'은 튀김 옷 속의 수분이
단시간에 얼마나 빨리 증발되면서, 그 자리에 기포를
만드느냐에 달려있는데요.

보통 물과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반죽옷의 경우 보다,
소주와 물, 밀가루를 섞은 반죽옷을 튀겼을 때 더
바삭한 이유는 바로 이 끓는점의 차이 때문입니다.

물의 끓는 점은 100', 알코올의 끓는 점은 78'~
끓는 점이 물보다 낮은 소주의 경우, 알코올이 물보다
먼저 증발되기 때문에 튀김하는 시간도 단축되고 바삭해집니다.


*** 주의 ***
소주만 넣고 반죽을 하면, 끓는 점이 너무 낮아져,
튀김이 타기 쉽습니다. 꼭 물과 1:1 분량으로 섞어
희석시킨 후 반죽옷을 만드세요!!
소주가 이렇게 다양한 쓰임새가 있는지 몰랐네요.
음식의 비린내 제거에 도움 된다는 건 알았지만...
가스렌지 묵은때 지울때 효과적이라니 한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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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22:03
2010/05/23 22:03 2010/05/23 22:03
달걀 안깨지게 삶으려면
달걀을 찌다 보면 종종 껍질이 터져 달걀 속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 경우가 있다. 달걀 껍질이 터지는 것은 찌는 과정에서 달걀이 그릇에 부딪히거나, 냉장고속에 넣어 두었던 차가운 달걀을 갑자기 뜨거운 물 속에 넣어 껍질이 팽창하기 때문이다. 이때 끓는 물에다 소금을 약간 넣거나,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달걀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잘 쪄진다.
가격표 말끔하게 떼어내기
새로 구입한 그릇이나 생활용품에 붙어있는 가격 스티커를 깨끗하게 떼어내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혹여 떼어냈다고 해도 지저분하게 스티커 자국이 남아 보기 싫은 경우가 많다. 이럴때는 헤어 드라이어를 이용하자. 스티커에 뜨거운 바람을 쐬면서 한쪽 모서리에서 부터 천천히 떼어내면 물건도 상하지 않고 말끔하게 떼어낼 수 있다.
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
명절을 지내고 나거나 튀김 음식을 하고 나면 여기저기 음식준비로 기름때가 끼기 마련. 아무리 청결히 한다해도 곳곳에 기름때가 남는데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에도 안 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럴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맥주를 행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지르면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다.
다림질 때 식초 쓰면 잘 펴져
성장 속도가 빠른 어린 아이들의 옷은 금방 짧아지기 때문에 단을 내려 입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접혀 있던 흔적이 좀처럼 깨긋이 펴지지 않아 보기 싫은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잘 펴지지 않는 자리에 식초를 한 방울씩 떨어 뜨리면서 다림질을 하면 깨긋이 펴진다.
쓰레기통에 냄새를 없애려면
음식물 쓰레기같은 물기가 있는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오래 담아두면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쓰레기통 밑바닥에 신문지를 몇겹 깔고 그 위에 표백제가 든 세척액을 뿌려 두면, 쓰레기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냄새를 막을 뿐 아니라 살균 소독이 효과도 있다.
볼펜 자국은 물파스로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벽이나 옷 등에 온통 낙서 투성이 일쑤다. 특히, 볼펜 잉크가 옷에 묻으면 빨아도 잘 지워지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볼펜자국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어느 정도 지워지고 휘발성이라 냄새도 쉽게 진다.
주전자 안쪽에 때 닦기
주전자 안쪽에 때가 끼면 좀처럼 닦기 힘들다. 설사 손이 닿는다 해도 깨끗이 닦아내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이럴 때 식초를 이용하면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쉽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 우선 주전자에 물을 가득 담은 뒤 식초 서너 방울을 떨어뜨린다. 그렇게 해서 하룻밤쯤 가만이 두었다가 이튿날 아침에 담긴 물을 비워 내고 다시 깨끗한 물로 헹궈내면 때가 감쪽같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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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19:59
2010/05/23 19:59 2010/05/23 19:59

실천하기 쉬운 생활의 지혜 모음

 

 

 

*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수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되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때 모과나 배, 꿀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마셔보세요. 효과가 그만이예요. 또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도 코가 뚫린답니다. 독한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맞히기전 아이에게 해줘보세요. 훨씬 나아질거예요.  

 

*야채는 숯과 함께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두면 썩게 되요.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예요. 끓는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해보세요.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않고 오래가요.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관 담갔다 꺼내도 o.k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출산후에 생긴 기미에 검정깨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청주 작은것 1병을 준비하고 검정깨 1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두었다가 20일정도 지난뒤 꺼내요. 세안한뒤에 화장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만점  

 

*달걀과 녹차로 구급 설사약을 만들어 보세요. 갑작스럽게 설사가 나는데 금방 약품 구하기 힘들때 있죠? 이럴때는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때 날달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2배! 달걀을 녹차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하는거예요.  

 

*낡은 주전자 재활용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 버리기 아까운 낡은 주전자를 이용해 콩나물을 키워보세요. 촌스러운 양은 주전자도 콩나물을 길러 베란다에 놓으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되요. 콩을 불려서 주전자에 1/2정도 담으세요. 매일 새물로 갈아주면 신기하게도 콩나물이 자란답니다.  

 

*지성피부, 코팩할때 참숯이 최고!! 지성피부나 코에 블랙헤드가 많은 사람들은 참숯이 효과가 있어요. 얼굴에 스팀타월을 한 후 꿀 한숟가락에 숯가루 1티스푼정도를 섞어 팩을 하고 랩으로 씌어두세요. 20분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되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숯팩을 하면 피지가 말끔히 제거되요.  

 

*주름살에 효과좋은 꿀마늘 알이 굵은 마늘을 골라 껍질을 까서 깨끗하게 씻어두세요. 그리고 마늘에 천연꿀을 골고루 섞은뒤 밀봉해서 저장해두세요. 두달정도 지난후 꺼내보면 마늘에서 물이 나와 맑은 액체가 생겼을 거예요. 그물을 자기전에 크림바르듯이 발라주면 주름살 제거에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도금악세사리 보관할때는 비닐봉지~ 도금 악세사리는 오래 쓰다 보면 벗겨지는 단점이 있어요. 제품을 살때 넣어 보관하면 잘 벗겨 지지않아요. 공기와 접촉이 적을수록 도금이 더 오래가기 때문이죠. 은제품이 변질되었을땐 부드러운 헝겁에 치약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잘 헹구고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해져요.  

 

*모공 줄이는데는 율피가루 맛사지가 좋아요. 모공이 큰 사람들은 팩을 할 때도 걱정이 많죠. 율피가루와 우유를 같이 맛사지를 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예요. 또 가루를 이용해 팩을 하기때문에 모공이 넓어질 이유가 없어 안전하죠. 한방  율피가루는 약재상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살 수 있답니다.  

 

*튀김하고 남은 기름 다시 쓰려면 양파 이용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쓰자니 음식 냄새가 나서 망설인적 있으시죠. 음식 냄새가 밴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양파를 조그맣게 잘라서 사용했던 기름에 넣어두면 양파가 음식 냄새를 잡아줘요.  

 

*피부에 박힌 가시 빼는 법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혔을때 부추를 짓이겨 3, 4회정도 환부에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올라 쉽게 뺄수 있어요. 흔히 바늘등 날카로운 기구를 사용해서 가시를 빼내는 경우가있잖아요. 이때 아픔을 덜느끼게 하려면 얼음조각을 올려놓았다가 신경이 마비된상태에서 빼내는것이 좋아요.  

 

*열이 날 때는 무즙을 마셔보세요. 몸에 열이 날때는 주로 시중에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요. 여기다 더운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해서 마신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잡티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마가 최고랍니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가루를 고루 펴 바른후 가제를 덮고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해보세요. 40분정도 지나 꾸덕꾸덕 마를 때 가제를 떼어내고 온타월, 냉타월로 번갈아가며 닦아내면 되요.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점막을 자극하고 피부 분비를 억제해 잡티를 없애줘요.  

 

*모기에 물렸을때 효과만점! 녹차 모기약 녹차를 이용해 모기약을 만들어 발라보세요. 가려움도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아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녹차를 모기물린 곳에 발라주거나 녹차 티백을 올려놓으세요. 녹차가루나 녹찻잎을 물에 적셔 올려놓아도 좋아요.  

 

*아이 땀띠에는 오이즙이 효과적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여름에 특히 땀띠가많이 나서 고생이예요. 아기 땀띠를 연한 소금물로 닦아주면 좋다는건 엄마들이 다 아는방법이죠. 오이를 이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오이를 갈아 즙을 내서 땀띠 난 부분에 살살 펴 발라주세요.땀띠가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빨라요.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다시마 옥수수물 다시마와 적당량의 옥수수알을 핸드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뒤 물에 넣고 끓이세요. 물이 다 끓었으면 체에 밭쳐 찌꺼기는 걸러내고 물만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마시면 되요. 다시물만 끓인 것보다 맛도 훨씬 고소하고,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요.  

 

*머리를 헹굴때 맥주를 넣으면 비듬 걱정 끝! 머리를 감고 난 뒤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되요.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때 사용해도 아주 잘 닦여요.  

 

*와이셔츠 깃이 찌든 때는 샴푸가 최고! 와이셔츠 깃과 소매 부분에 낀 때가 잘 안벗겨질 때는 샴푸를 이용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때를 불렸다가 샴푸를 적당히 짜서 살살 비벼빨면 쉽게 빠져요. 샴푸에 지방분해 효과가 있기때문이죠. 모자를 세탁할때도 샴푸가 효과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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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19:54
2010/05/23 19:54 2010/05/23 19:54

장롱 뒤쪽 등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식초로 제거할 수 있다.


 


            <식초>

 

곰팡이는 산에 약하므로 마른걸레에 식초를 발라 닦아주면

쉽게 곰팡이를 없앨 수 있다.

곰팡이는 번식이 쉬우므로 반드시 아토세이프 새집증후군 스프레이

마무리 하여 번식을 막아준다.

가구에 벌레 먹은 구멍이 생겼다면

살충제를 구 멍 안에 뿌려 벌레를 죽인 다음

촛농을 떨어뜨려 구멍을 메우면 가구가 상하지 않는다.

1주일에 1회 정도 난방을 해서 눅눅해진 옷, 가구 등의 습기를 말려주고

선풍기를 옷 장, 신발장, 벽면에 털어 주어서

통풍과 습기 제거를 도와준다.


 곰팡이 제거에는 녹차 잎이최고

 


<녹차잎>          

 녹차는 마시는 것만이 아니다.

찻잎 찌꺼기를 망에 담아 장롱 귀퉁이에 걸어 두거나,

서랍 밑에 찻잎을 깔고 신문지를 덮은 후

옷을 보관하면 곰팡이 걱정은 끝.

녹차 잎에 들어있는 탄닌 성분이 습기를 강하게 빨아들임으로써

곰팡이서식 조건을 완전히 차단하기 때문이다.

차의 은은한 향기는 보너스.



 욕실 곰팡이는 락스와 휴지로




           <락스>

 

가뜩이나 눅눅한 날씨인데 목욕 후 샴푸나 비누방울이 벽에 남게 되면

없던 곰팡이까지불러 모으기 마련.

욕실 타일에 심하게 곰팡이가 끼었을 때는

락스를 휴지에 묻혀 20분 정도 붙여둔다.

휴지를 떼낸 다음에는 반드시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 게 요령.

하지만 목욕 후 미리 바닥과 벽면 중간까지 뜨거운 물을 뿌려주고

환기시키는 게 최고의 예방법이다.

 

   쾌쾌한 옷은 식초물,섬유청정제에 담근다.



 <아토세이프 섬유청정제>

 

장마철, 큰 골칫거리는 빨래.

세탁하려고 모아 둔 옷에서 곰팡이가 곧 잘 생겨나고

방금 세탁한 옷은 습기 때문에 잘 마르지 않아 눅눅해지기도 한다.

옷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햇볕에 내놓아 곰팡이가 날아가도록 한 다음

표백제 희석시킨 물 속에 담가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깨끗해진다.

퀴퀴한 냄새가 밴 옷을 빨때는

헹구는 물에 식초 한 작은 술을 넣으면

냄새가 말끔히 없어지고 섬유도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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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16:08
2010/01/01 16:08 2010/01/01 16:08
알면서도 잊기 쉬운 생활속 지혜...

 

알루미늄 냄비는 가격이 싸고 열전도율이 높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물을 끓이거나 계란을
삶으면 갑자기 거게 변색이 되는 단점도 있다.
알루미늄 냄비가 검게 변하는 이유는 자체의 보호 피막 때문인데,
이 변색은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에 좋지 않다.
이렇게 냄비가 변색됐을 때는 사과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물과 함께 10분정도
삶으면 원래의 색깔로 돌아온다.
알루미늄은 식초나 염분에 약하고 부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냄비째로 요리를 보존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시큼한 사과나 달지 않은 복숭아 같은 과일을 무리하게 그대로 먹거나 또는 버리거나 할
필요가 없다.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큰 숟갈로 두세 숟갈의 물과 설탕 약간을 넣고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에 얹어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일 것이다.
다만 쨈처럼 푹 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보관해 둘 수는 없다.


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버린다.
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것이 비결이다.
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
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
물기를 종이 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인가 파리가
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생선을 말릴 때 생선 표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말리면 파리가 기름을 싫어하므로 모여들지 않아 아주
위생적으로 말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는 자기 발에 기름이 묻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기름이 있는 곳에는 모여들지 않습니다.
 

김을 한 장식 구우려면 거친 면을 한번만 굽고,
두 장을 겹쳐 구울 때는 매끄러운 부분이 안으로 되도록 하여 구우면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누린내를 없앨 때 생강, 파 등을 주로 이용 하지만 커피를 한 스푼
정도 넣어 주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누린내를 없애고 향긋한 냄새까지 나게 만든다.


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가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를 씻어 두었다가 쓰는
것이다.
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는 이 방법이 좋다.
또한 조리하기 2~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 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고기는 잘게 썰면 썰수록 보존기간도 짧아진다.
얇게 자른 고기는 냉장실에서는 이틀정도, 냉동실에서는 두달 가량 보관할 수 있다.
진공상태로 포장된 제품은 뜯지 않은 채로 냉장실에 넣어두면 한 달까지는 이상이 없다.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면 변색되고 맛도 떨어진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표면에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 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종이포대로 포장된 쌀은 별도의 쌀독이나 쌀 통에 보관할 필요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좋다.
그러나 비닐을 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은 공기가 차단되어 부적당하다.
쌀의 수분이 날아가면 밥을 지었을 때 찰기가 없으므로 한번에 10일분 정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사과를 넣어두고, 쌀벌레를 퇴치하려면 마늘을 넣어두면
효험이 있다.
쌀을 덜 때 물 묻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쌀은 수분 함량이 수시로 변하면 변질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쌀은 밥을 지어보면 그 품질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더운 밥을 식힌 후 더울 때처럼 찰기와 윤기가 그대로 있으면 좋은 쌀이라 할 수 있다.


완두콩을 섞어 밥을 지을 때 더욱 맛있게 밥을 짓는 요령은 완두콩을
미리 까두지 말고 밥을 짓기 직전에 까서 넣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하며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잡도록 한다.
또 뜸을 들일 때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맛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완두콩의 빛깔도 변하지 않아 먹음 직스럽다.


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이
된다.


계란, 조개 껍질을 이용하면 김치가 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 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 대신 계란 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어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넣으면 김치 맛을 손상시키지
않고 신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조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 가량만 넣어 두면 됩니다.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먼저 야채를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는다.
그러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시금치 잎에는 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합니다.
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찹니다.
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높이는 식품입니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야채를 먹어서는 안된다.
야채 중에는 오히려 다른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날 오이나 날 당근 같은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또한 샐러드를 만들 때도 오이나 당근은 식초에 담갔다가
쓰든지 살짝 데쳐서 써야 다른 야채에서 얻어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다.


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익혀진다.
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주기 때문이다.
 

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국을 자주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럴 때에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면 국이 훨씬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왜냐하면 녹말가루로 인하여 국물이 끓는 온도 자체가 높아져 있는데다 그릇에 국을
퍼놓아도 그릇 안에서 대류작용이 잘 일어날 수 없어서 국이 잘 식지 않기 때문이다.
찌개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더욱 돋우어
줍니다.
모처럼 만든 카레요리가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며 오히려 카레의 맛을 돋우어 줍니다.


생일 케이크 등이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
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을까?
꿀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밤에 라면을 먹고 싶어도 다음 날 얼굴이 팅팅 부을까봐 섣불리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라면을 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이 있답니다.
아주 간단해요.
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남은 국물에 우유를 1/2컵 정도 부어서 섞어 마시는 거에요.
관광버스 기사아저씨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와
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말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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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2:13
2009/12/06 22:13 2009/12/06 22:13
이렇게 마시면 빠진다
시작하면 바로 한달 만에 평균 5kg은 뺄 수 있다는 효과 확실한 물 다이어트. 날씬한 사람들은 곳곳에 쌓여 있는 군살을 제거할 수 있고, 숨은 지방을 없애기 때문에 몸매까지 예뻐진다. 더 좋은 점은 무엇보다도 혹독한 식사 제한과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것. 말은 정말이지 환상적인데, 과연 어떨까.

물 다이어트 식단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잃어버린다. 잠자면서 땀으로 흘리거나 분해되어 소변으로 바뀌었기 때문. 그래서 아침이면 몸은 물을 원한다. 아침에 마시는 물은 아주 흡수하기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신선하고 영양분이 높아야 한다. 탁해진 피를 맑게 하고 잠자고 있던 내장 기관을 화들짝 깨워 노폐물을 내보낼 수 있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반 컵 마실 것. 가능한한 식사 도중에는 물을 참는다. 식후에도 마찬가지.

1 밥이나 빵 등의 주식을 반드시 먹을 것. 밥은 가볍게 한 공기, 빵의 경우 식빵은 한 장, 롤빵은 두 개.
2 우유와 치즈 등 유제품을 섭취한다.
3 야채를 한 접시 이상 먹어야 한다.
4 빵을 먹을 경우 버터 대신 식물성 마가린을 선택할 것. 잼도 괜찮다.


◆ 야채 위주의 점심식사

점심식사는 아무래도 영양면에서 불균형하기 십상이다. 샐러드 등의 야채로 허기를 채우고 난 다음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포인트. 아침과 마찬가지로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배가 부르다 싶으면 밥이나 빵 등을 더 이상 먹지 않는다.


◆ 잘 먹는 저녁식사

살을 빼고 싶으면 저녁은 굶으라고? 물 다이어트에서는 천만의 말씀. 오히려 충분히 먹어서 중요한 영양소를 확보해둔다. 중요한 것은 속도. 적어도 15분 이상 천천히 먹고 양은 반 공기 정도. 대신 술을 마시는 사람은 저녁을 생략하고, 안주는 야채 위주로. 술은 맥주가 좋고, 와인이나 청주 종류는 식욕을 돋우므로 피하자.


◆ 수분을 공급 해주는 간식

간식은 되도록 안 먹는 것이 좋다. 그래도 먹고 싶다면 일단 물을 한 컵 이상 마시고 시작할 것. 단것을 먹고 싶다면 따뜻한 커피나 홍차에 설탕을 넣어 천천히 마신다. 궁극적인 목표는 간식은 먹지 않는 것.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

1 살이 찌는 물 vs 살이 빠지는 물

식사 도중이나 직전, 직후에 물을 마시면 위에서 밥과 함께 흡수되어 급격하게 혈당이 높아진다. 기준치가 넘는 혈당은 비록 밥을 적게 먹더라도 모두 지방으로 전환되어 몸에 쌓이게 되는데, 그 결과 체지방율이 높아지는 것. 식후에 먹는 과일도 수분이 많아 살이 찌는 원인. 그러므로 가급적 식사 전후나 도중에는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2 짜게 먹는 사람

물을 많이 먹어서라기보다 염분 섭취가 많은 사람.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은 일정한 농도의 체액을 유지하기 위해 물을 밖으로 배출하지 않으려 한다. 그래서 몸에 염분과 함께 물이 고여 있는 것. 이때 물을 적절히 공급해주면 배설이 원활해진다.


3 폭식을 하거나 절식을 하는 사람

잘 굶거나 먹을 땐 왕창 먹고 먹지 않을 땐 조금만 먹는 사람은 아무리 전체 섭취 칼로리가 낮아도 살찔 확률이 높다. 몸이 안 먹을 때를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해놓기 때문.


4 운동이 부족한 사람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모량을 기초대사량이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다. 기초대사량은 체중에서 체지방의 지방을 뺀 몸무게로, 같은 몸무게라도 지방이 없는 사람의 기초대사량이 훨씬 높다. 또 여자보다는 남자가, 어른보다는 아이가, 뚱뚱한 사람보다는 근육형의 사람이 일반적으로 기초 대사량이 높다. 운동이 부족해 몸에 체지방이 쌓여 있는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남들보다 적기 때문에 섭취한 음식이 그대로 다시 체지방으로 바뀌어 쌓이는 것. 게다가 운동량도 부족해 소모 칼로리가 남들보다 적다면, 당연히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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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2:04
V존의 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중에서 중요한 것들 중의 하나가 넥타이 매듭법이다.
셔츠의 카라 형태나 넥타이 폭의 너비,또는 생지의 두께에 의해서 그에 적합한 매듭법으로 V존을 연출할줄 안다는것는 "넥타이를 맨다"는 고유의 의미를 높여 주는 것의 하나라 여겨진다.
셔츠카라 사이의 열림이 거의 수평에 가까운 와이드카라 셔츠가 유행한다고 할 때 그것에 어울리는 형태의 넥타이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매듭법으로 연출하느냐에 따라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게 되므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몆가지 넥타이 매듭법에 대해서 잘 알아 놓는 것도 자신의 개성과 패션 감각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라 생각된다.
넥타이의 매는방법을 188여가지나 적어놓은 책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실용적인 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매듭법은 포인 핸드넥타이 기준으로는 플레인 놋트, 윈저놋트, 하프윈저놋트, 크로스놋트, 더블놋트, 브라인드 폴드놋트, 보우타이를 기준으로는 >베이직놋트와 더블 베이직놋트 이며, 아스콧타이는 논 놋트이다.


※딤플 (Dimple) 이란?
딤플 이란 보조개라는 말로 넥타이를 맷을 때 매듭밑에 만드는 옴폭한 홈을 뜻한다.
넥타이매듭에 있어서 크게 두가지 흐름이 있는데 하나는 영국인과 앵글로 어메리칸들이 선호하는 방식이고 또 하나는 프랑스식인데 전자는 매듭밑에 딤플을 만드는 매듭법이고, 후자는 딤플을 만들지 않는다기보다는 딤플을 의식하지않고 가볍게 살짝 매는 방법이다. 이 딤플에는 넥타이를 비교적 가늘게 맷을 때 잘 어울리는 「센터 딤플」과 비교적 굵은 와이드 타이에 잘 어울리는「더블 딤플」두가지 타입이 있다.
센터 딤플은 매듭 바로 밑 중앙의 한군데, 더블 딤플은 매듭 바로 밑 중앙의 양단에 홈을 만드는 방법으로 당연히 센터 딤플 보다 더블 딤플이 고도의 테크닉을 요구한다.
딤플이 없이 꽉 조여진 매듭의 넥타이를 착용한 사람을 보면 여유가 없는 듯한 느낌과 단지 넥타이를 매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에 비해 넥타이매듭 하단에 우아한 딤플을 연출한 모습은, 보다 넉넉하게 여유있고 풍성한 느낌을 받는다.
 
 
가장 기본적으로 포플러한 매듭방법으로19세기 중엽 넥 웨어의 주류를 이루던 나비 매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시도로 등장하였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활용 범위가 넒은 매듭법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윈저 놋트, 하프윈저 놋트와 함께 가장 선호 되는 넥타이 매듭 법이다.
이 매듭법은 대검을 좌우 어느 쪽에도 걸지 않고 한 바퀴 만 감아 내려 매는 것으로 매듭 모양이 길고 가늘게 형성되므로 '얼굴이 마르고 삼각형에 가까운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매듭법'이며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응용범위가 넓어서 확실히 익혀둔다면 어떤종류의 넥타이도 잘 멜 수 있게 한다.
       
 
  매듭의 중심이 흐트러지기 쉬우므로 좌측 끈에 밀려 한쪽으로 밀리지 않도록 주의.
매듭의 밑 쪽 중심에 만드는 딤플이 심플하게 보이도록 한다.
 
 
 
 
  밝은 색조의 무지, 또는 극히 작은 무늬의 타이로 다소 재치있고 장난끼 섞인 느낌을 나타내 보고 싶을 때 시도해 봄직한 매듭 법이다.
무지 또는 무지 감각의 넥타이로서 만드는 V존은 당연 대단히 심플한것 이 되지만 이 매듭법은 그 심플함에 조금 변화를 줄 수가 있다.
플레인 놋트와 같은형으로 매듭의 중앙을 비스듬하게 달리는 1가락의 줄기가 그 비결이라 크로스 된 매듭의 선이 충만한 생동감을 준다. 무지 넥타이는 자칫하면 단순히 넥타이를 매고 있을 뿐이라는 느낌이 되기가 쉬운데 이런 변화가 이미지를 변화시킨다. 넥타이 자체보다도 매듭의 독특함이 전체 이미지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는 점에서 다른 매듭 법보다 한층 더 두드러진다. 따라서 이 매듭법을 사용할 경우에는코디네이트 전체를 조금 억제하고 이 매듭법 만으로 연출 한 다고 하는 생각을하면 좋다. 실용성도 비교적 높은 매듭법이다.
       
 
  심플함에 변화를 주는 이 크로스 놋트는 무늬가 큰 넥타이는 피하고 수수한 느낌의 넥타이를 해야 한다. 무늬가 너무 크면 색다르게 변환 매듭의 재미가 오히려 역효과로 되어 전체가 너무 두드러진 게 되어버린다. 또 하나 주의해야 될 것은 넥타이의 소재인데, 실크 타이로도 훌륭한 매듭을 할 수 있지만 울 타이라면 음영의 효과가 보다 강하게 된다.
 
 
  보우타이의 가장 기본적인 매듭 법이 이 베이직 놋트이다.
오늘날과 같은 보우 타이가 탄생한 것은 19세기 말경이라고 한다. 퇴폐와 향략의 세기말 적인 사회 풍조 중에서 당시의 상류 계급 남성들 사이에는 급진적인 넥타이에 대한 욕구가 있었었다.
그때까지 유행하던 크라바트를 대신할 새로운 칼라 장식에 대한 여러 가기 시도에 의해 생긴것이 펠트 형태의 천으로 묶는 나비 넥타이라는 것이었다. 나비 매듭으로 묶는 이 새로운 넥타이는 그 신선함으로 맺을 때 칼라의 모던한 이미지는 당시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것이 였으며 이후 여러 가지 형태의 보우 타이가 났으나 그 매듭법만은 이 베이직 놋트뿐이였다고 한다. 포멀 웨어 착장시 빠지지 않는 보우 타이는 평상시 그다지 사용할 기회가 적어 완벽하게 매기까지 는 숙련을 요한다. 요즘은 아예 매듭지어져 있어 띠로 두르기만 하면되는 보우 타이도 시판되고 있으나 자신이 스스로 매어 그 방법을 알아 놓는것도 좋겠다.
       
 
  매듭을 중심으로 하여 좌우 균형을 이루도록 매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넥타이 매듭 법으로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매듭 법이지만 한 번쯤 변화를 시도해 봄직한 넥타이 매듭 법이다.
방법은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넥타이를 감아서 뒤쪽 앞으로 묶어 통상의 셔츠 속에 감추어져 있는 부분이 바깥쪽으로 보이게 하게 하 는 매듭 법이다.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게 마무리하므로 V존에 부드러움을 나타내고자 할 때 적합한 매듭법이다. 보통의 포인 핸드 타입의 넥타이보다는 아스콧 타이에 잘 어울리는 매듭이며 아스콧타이에 적 용하면 한층 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