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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 비린내 없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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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민간요법 93 가지 1. 지방간, 혈중지방에 겨울 굴이 아주 좋다 2. 구기자로 몸이 건강해진다 3. 배탈설사는 오이를 많이 먹어라 4. 나빠진 위는 콩나물이 좋다 럴 때 콩나물을 먹은 것이 대단히 좋다. 콩나물에는 비타민C가 많고 요즈음에는 항암물질인 셀렌이라는 물질이 발견되어 붐이 일기도 했다. 먹는 방법은 재료 500g에 물은 반컵정도로 하여 약간의 소금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강한 불로 3분간 데쳐 식힌 후에 적당한 양념을 하여 먹으면 되는데, 날씬해 지는 미용식으로는 최고의 식품이며, 아무리 먹어도 뚱뚱해지지 않고, 변비는 1주일만에 해소되며, 피부도 한결 좋아진다. 5. 뱃살 확실히 빼는 법
1.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Speedy하게 걷는다 2. 15분 뒤부터 체지방이 타 들어가므로 최소한 20분 이상은 걸어야 한다 3. 보폭은 80cm 이상으로 하고 팔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4. 발뒤꿈치부터 착지하여 발끝으로 마무리하면서 걷는다 5. 자세를 바르게 걷고 운동 후에는 윗몸일으키기 등 복근운동을 해준다. 식이요법 - 초콩다이어트 만드는 법 6. 숙취 해소법 7. 음주한 다음날에는 이온음료를 마셔라 8. 코피날 땐 코 안쪽으로 눌러줘야 9. 무좀치료의 원초적 방법 10. 무좀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분 이렇게 해보세요 11. 위염, 위궤양을 앓을 때 12. 피부에 박힌 가시를 빼려면 14. 악성변비에 좋은 민간요법 15. 감기엔 16. 살속으로 파고 든 발톱 깎으려면 17. 빈혈 예방에 좋은 식품 18. 베개의 적당한 높이는 19.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20. 구내염이 심할 경우
22. 치아를 희게 하려면 23. 상한우유 확인법 24.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25.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26.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27. 곰국 맛있게 끓이기 28. 구수하고 개운한 된장찌개 맛내기 29. 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30. 영양있고 빛깔좋고 맛도 좋게 달걀 삶는 법
33. 빵을 맛있게 먹으려면 34. 우유를 잘 마시지 않는 어린이를 위하여 35.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36. 마른 오징어 맛있게 먹기 37. 야외에서 도구없이 생선 구우려면 38. 문어나 낙지를 맛있게 데치려면 39. 녹차는 나빠요 40.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42. 신 김치 안시게 먹는 법 43.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냄새 없애기 44. 생선 굽는 요령 45. 다진 마늘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46. 감자 싹 안나게 보관하려면 47. 고구마 삶을 때는 다시마를 이용한다 48. 식초의 여러 가지 쓰임새(주부님은 필독) -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 몇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해진다 - 야채나 과일을 마지막 행굴 때 식초 몇방울 넣으면 농약잔류물을 없애주며 보관도 -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밥 넣기전에 밥통 바닥에 식초 몇방울 떨어뜨린다 - 도마에 밴 파냄새, 생선비린내는 식초물에 씻으면 감쪽같이 없어진다 - 김밥을 썰 때 식초물에 칼을 담갔다가 썰면 으깨지지 않고 잘 썰어진다 - 식초탄 물에 오이를 담가두면 오이의 쓴맛이 없어진다. - 다시마, 연근, 우엉을 삶을 때 식초 몇방을 넣으면 아린맛도 변색도 없다 - 질긴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재어두면 연해진다 - 벗긴 감자, 토란, 고구마 등을 식초물에 담가두면 맛과 색의 변화가 없다 - 민물고기를 잡아 약간의 식초물에 담가두면 물고기가 식초를 마시고 중금속과 비린내를 토해낸다 49. 국수 쫄깃쫄깃하게 삶기 50. 감자껍질 얇게 벗기려면 51.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52.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53. 양치질 외 치약의 활용방법 54. 병속을 닦을 때는 달걀껍질로 55.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로 씻어야 56. 우유팩을 도마대신 사용 57. 달걀껍데기를 깔데기 대신 사용 58. 목욕실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59. 드라이 플라워 만들기 60. 신발의 발냄새 없애려면 61. 소음 심한곳에서 전화받을 때 62. 구두약은 저녁에 발라두어야 63. 벽에 난 못자국 제거 64. 뻑빡한 열쇠구멍엔 흑연가루를 65. 가죽 옷이 오돌도톨한 곳에 긁혔다면 66. 양복바지를 가방에 넣을 때 67. 세제용기를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세탁을 68. 집안의 페인트 냄세를 없애려면 69. 표면이 튼 구두 손질하는 법 70.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72. 열무김치 풋내 안나게 담그는 방법 73. 가죽소파의 얼룰진 때 74. 티눈 없애는 방법 75. 쌀에서 냄새가 날 때 76. 살 안찌고 맛나게 라면 끓이는 방법 1. 먼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3분간 끓입니다. 2. 끓인 라면을 건져 찬물에 행구고 라면 끓인 물은 버립니다. 3. 다시 새물을 넣고 끓으면 건조된 야채랑 수프를 넣습니다. 4. 국물이 다 끓었으면 건져 놓은 라면을 넣습니다. 5. 불을 끄고 라면을 용기에 덜어 놓은 다음에 식초를 넣는데 식초의 양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라면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됩니다. 또 식초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너무 번거로우시다면 일반적으로 끓인 라면에 식초만 가미해서 먹어도 효과는 있답니다. 77. 보리차에 소금을 넣어라 78. 두루마리 휴지 절약법 79.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80. 팔꿈치 거무스레할 때 81.유리창 닦을 때 식초를 ... 82 감기로 코가 막힐 때 83.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84. 설탕을 잘 녹게 하려면 85. 불린 콩인 필요할 때 86. 옷주름 잘 되게 하려면 87. 고기양념에 배쥬스를 88.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을 89. 감자 싹 나지않게 하려면 90. 녹이 슨 문 손잡이에
92. 원형 탈모증을 막으려면 93. 김치의 신맛을 없애고자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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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아는 의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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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삶。|살림살이의 유통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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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가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 성 장 속 도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 화장실 물품 남자가 필요한 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 여자가 필요한 건 437가지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 장 보 기 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적은 다음 요목조목 따지고 산다.
남자는 냉장고에 더이상 먹을 것이 없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쇼핑 한다. 그리고 좋아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산다. 외 출 남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나갈 준비가 된 것이다.
여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씻기, 화장하기, 옷고르 기 등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끝났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속는 사실인가 !) 아이 키우기 여자는 어린이에 대해 다 안다.
언제 치과를 가야하고, 언제 학교 연극에 출연하며, 친구들의 이름이 무엇이고, 장차 꿈과 좋아하는 것 등 도 파악하고 있다. 남자도 집에서 돌아다니는 조그만 인간들의 존재에 대해 가끔 느낄때가 있긴 하다. 옷갈아 입기 여자는 회사갈때, 쇼핑할때, 꽃물줄때, 쓰레기 버릴때,
전화받을때, 책 읽을때, 편지함 보러갈때 등등 옷을 갈아 입고 나간다. 남자는 결혼식, 장례식 때(가끔 출근할 때) 옷을 갈아 입는다. 추 억 여자는 결혼 후에 결혼식날의 추억에 빠진다.
남자는 결혼 후에 총각시절의 그리움에 빠진다. ![]() 이 름 여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진실, 지우, 희선이면 서로 `진실아`, `지우야`, `희선아`이라고 불러준다. 남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학수, 재욱, 석규면 서로 `닭대가리`, `X같은 새끼`, `변태`라고 불러준다. ![]() 거 울 남자는 우연히 거울앞을 지나치면 자신의 모습을 본다.
여자는 반사되는 모든 물건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려한다. (거울, 숟가락, 창문, 대머리 등등 가리지 않는다) 통 화 남자는 중요한 약속이나 안부를 묻기 위해 가끔 전화를 사용한다. 여자는 하루 종일 같이 지낸 친구사이에도 자기전에 1시간 이상 통화한다. 그리고 끊으며 `응, 자세한 건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라고 말한다. 식물 키우기 여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아름다운 꽃이 핀다. 남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어주면 죽는다. 우리집 선인장도 벌써 다 죽었다. 왜 그런지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 신선하게 먹는 법 얼마 전 뉴스에서는 중국산 가짜 계란이 논란이 됐다.
외관상 진짜 계란과 별 차이가 없는 이것은 마요네즈나 각종 소스 등의 점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알긴산나트륨으로 만든 흰자위에 황색 식품색소와 겨울철 제설제로 쓰이는 염화칼슘 용액을 섞어 응고시킨 노른자위를 넣어 만드는 것이다. 껍질까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이 가짜 계란은 하루에도 3000~4000개가 유유히 유통되면서 중국인들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중국 국민들은 “우리는 매일 독성식품과 쓰레기를 먹는다”며 항의했고,
중국은 ‘먹는 것으로 장난을 치는 나라’라는 오명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런 분위기 때문일까, 계란을 도대체 어떻게 믿고 먹어야 하나 불신감까지 생겼다. 더욱이 실제 깨어보지 않고선 그 신선도를 당최 알 수가 없는지라 제대로 된 것을 먹고 싶어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구워먹고 쪄먹고 볶아먹고…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계란. 가격도 크기도 브랜드도 천차만별인 요즘, 뭘 믿고 사먹어야 할까?
1 계란은 크기만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대란(60g 미만∼52g 이상), 중란(52g 미만∼44g 이상), 소란(44g 미만)의 다섯 가지로 분류된다. 언제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신선하지 못한 것이다. 무정란에 비해 1.5배가량 더 비싼 유정란은 영양학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계란은 숨을 쉬고 있는 생물이라 기공이라 불리는 수천 개의 구멍을 통해 포장 그대로 넣어두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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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 재활용 법 먹다 남은 소주 알코올 대용 위생적으로 깨끗이 보존해야 하는 곳은 먹다 남은 소주를 분무기에 담아 마지막에 분무기로 뿌려주면 효과가 좋다. 상처가 났을때 소주로 소독해 주어도 효과적이다. 먹다 남은 소주로 눌어붙은 때 제거 소주는 냄비에 ?어붙은 자국, 싱크대 주변에 튄 음식 국물자국도 잘 닦아준다. 분무기로 소주를 넉넉히 뿌리고 2-3분뒤에 수세미로 문지르면 깨끗이 닦여진다. 먹다 남은 소주로 냉장고 냄새를 없앤다. 먹다 남은 소주를 그냥 버리지 마시고, 뚜껑을 열어 놓은 채로 소주병을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알콜 성분이 냄새를 분해해서 냉장고 냄새를 사라지게 한답니다. 가끔 냉장고 청소시에 먹다 남은 소주를 명행주에 적셔서 가볍게 닦아내면 냄새가 안납니다. 먹다 남은 소주로 프라이팬의 기름때를 없앤다 음식을 다 만들고 나면 프라이팬의 열이 식기 전에 소주를 붓고 깨끗한 티슈로 문지르듯 닦아내면 기름때가 깨끗이 제거되어 물로 닦아내지 않아도 된다. 먹다 남은 소주로 화이트 보드 닦기 집에서 삼겹살이나 소고기 등 한번 구워먹을 때 가스레인지나 주변에 튀는 기름기 닦느라 고민하는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이거 닦을 때.. 주방세제로 빡빡 닦기도 힘들고.... 스프레이와 휴지 한번으로 완벽히 해결하는 방법!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인데, 사무실에서는 화이트보드 닦을 때 주로 쓰고, 보통 고기파는 음식점에서 테이블 닦을 때 많이 쓰는 방법이다. 소주랑 물을 3:7이나 4:6 정도로 섞어서 스트레이 통에 넣어 뿌리고, 걸레나 휴지로 닦아내면 된다. 소주만 쓰면 알콜냄새가 너무 강하므로 좋지 않다. 먹다 남은 소주를 요리에.. 오징어, 문어들을 데칠때 끓는 물에 1-2큰술 넣고 데치면 비린내가 가신다. 돼지 갈비의 양념장을 만들때 약간 넣으면 고기가 연해 지고 돼지 냄새도 안난다. 생선조릴때 비린냄새 제거할때나 닭도리탕을 할때 닭냄새 제거할때 먹다 남은 소주를 이용한다. 먹다 남은 소주로 두피 관리 분말형 해초가루 2스푼과 달걀 노른자를 물에 넣고 섞은 다음 손상된 머리에 바른다. 비닐 캡이나 랩을 쓰고 열처리를 하거나 스팀 타월을 이용해도 좋다. 10~20분 지나 머리를 깨끗이 감는다. 얇게 썰어 말린 생강 20g 정도에 물 1컵을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졸인 다음 먹다 남은 소주를 섞어 두피 마사지를 10분 정도 하는 것도 좋다. 돼지고기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해먹고 사방으로 튄 기름을 닦을 땐 남은 ‘소주’로 닦아내면 깔끔하게 닦인답니다!! 남은 소주 활용하기~ 2. 냉장고 냄새가 심할 때 소주 뚜껑을 열어 넣어 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3. 가스렌지 묵은 기름때.. 가스렌지 주변 타일에 묻은 기름때.. 소주를 뭍혀 놓은후 닦아 내면 지워진다. # 튀김 바삭하게 하는 비법! - 반죽옷에 '소주'만 넣으면 바삭하다!!! <과정> 1. 튀김 재료를 밀가루에 묻힌다. 2. 물과 소주를 각각 1:1 분량으로 넣어 소주를 물에 희석시킨 반죽옷을 만든다. 3. 튀김재료에 반죽옷을 입힌다. 4. 이렇게 소주를 넣어 반죽옷을 만들어 튀김하면~ 아삭아삭한 튀김의 맛이 살아난다!!! <원리> 튀김은 끓는 기름 속에서 재료의 수분과 지방을 빼서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내는 음식을 말합니다. 이때, 튀김의 '바삭함'은 튀김 옷 속의 수분이 단시간에 얼마나 빨리 증발되면서, 그 자리에 기포를 만드느냐에 달려있는데요. 보통 물과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반죽옷의 경우 보다, 소주와 물, 밀가루를 섞은 반죽옷을 튀겼을 때 더 바삭한 이유는 바로 이 끓는점의 차이 때문입니다. 물의 끓는 점은 100', 알코올의 끓는 점은 78'~ 끓는 점이 물보다 낮은 소주의 경우, 알코올이 물보다 먼저 증발되기 때문에 튀김하는 시간도 단축되고 바삭해집니다. *** 주의 *** 소주만 넣고 반죽을 하면, 끓는 점이 너무 낮아져, 튀김이 타기 쉽습니다. 꼭 물과 1:1 분량으로 섞어 희석시킨 후 반죽옷을 만드세요!! 소주가 이렇게 다양한 쓰임새가 있는지 몰랐네요. 음식의 비린내 제거에 도움 된다는 건 알았지만... 가스렌지 묵은때 지울때 효과적이라니 한번 해봐야겠네요. . |
| 달걀 안깨지게 삶으려면
달걀을 찌다 보면 종종 껍질이 터져 달걀 속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 경우가 있다. 달걀 껍질이 터지는 것은 찌는 과정에서 달걀이 그릇에 부딪히거나, 냉장고속에 넣어 두었던 차가운 달걀을 갑자기 뜨거운 물 속에 넣어 껍질이 팽창하기 때문이다. 이때 끓는 물에다 소금을 약간 넣거나,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달걀이 깨지지 않고 그대로 잘 쪄진다.
가격표 말끔하게 떼어내기
새로 구입한 그릇이나 생활용품에 붙어있는 가격 스티커를 깨끗하게 떼어내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혹여 떼어냈다고 해도 지저분하게 스티커 자국이 남아 보기 싫은 경우가 많다. 이럴때는 헤어 드라이어를 이용하자. 스티커에 뜨거운 바람을 쐬면서 한쪽 모서리에서 부터 천천히 떼어내면 물건도 상하지 않고 말끔하게 떼어낼 수 있다.
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
명절을 지내고 나거나 튀김 음식을 하고 나면 여기저기 음식준비로 기름때가 끼기 마련. 아무리 청결히 한다해도 곳곳에 기름때가 남는데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에도 안 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럴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맥주를 행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지르면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 수 있다.
다림질 때 식초 쓰면 잘 펴져
성장 속도가 빠른 어린 아이들의 옷은 금방 짧아지기 때문에 단을 내려 입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접혀 있던 흔적이 좀처럼 깨긋이 펴지지 않아 보기 싫은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잘 펴지지 않는 자리에 식초를 한 방울씩 떨어 뜨리면서 다림질을 하면 깨긋이 펴진다.
쓰레기통에 냄새를 없애려면
음식물 쓰레기같은 물기가 있는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오래 담아두면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쓰레기통 밑바닥에 신문지를 몇겹 깔고 그 위에 표백제가 든 세척액을 뿌려 두면, 쓰레기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냄새를 막을 뿐 아니라 살균 소독이 효과도 있다.
볼펜 자국은 물파스로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벽이나 옷 등에 온통 낙서 투성이 일쑤다. 특히, 볼펜 잉크가 옷에 묻으면 빨아도 잘 지워지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볼펜자국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어느 정도 지워지고 휘발성이라 냄새도 쉽게 진다.
주전자 안쪽에 때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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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수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되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때 모과나 배, 꿀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마셔보세요. 효과가 그만이예요. 또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도 코가 뚫린답니다. 독한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맞히기전 아이에게 해줘보세요. 훨씬 나아질거예요.
*야채는 숯과 함께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두면 썩게 되요.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예요. 끓는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해보세요.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않고 오래가요.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관 담갔다 꺼내도 o.k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출산후에 생긴 기미에 검정깨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청주 작은것 1병을 준비하고 검정깨 1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두었다가 20일정도 지난뒤 꺼내요. 세안한뒤에 화장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만점
*달걀과 녹차로 구급 설사약을 만들어 보세요. 갑작스럽게 설사가 나는데 금방 약품 구하기 힘들때 있죠? 이럴때는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때 날달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2배! 달걀을 녹차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하는거예요.
*낡은 주전자 재활용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 버리기 아까운 낡은 주전자를 이용해 콩나물을 키워보세요. 촌스러운 양은 주전자도 콩나물을 길러 베란다에 놓으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되요. 콩을 불려서 주전자에 1/2정도 담으세요. 매일 새물로 갈아주면 신기하게도 콩나물이 자란답니다.
*지성피부, 코팩할때 참숯이 최고!! 지성피부나 코에 블랙헤드가 많은 사람들은 참숯이 효과가 있어요. 얼굴에 스팀타월을 한 후 꿀 한숟가락에 숯가루 1티스푼정도를 섞어 팩을 하고 랩으로 씌어두세요. 20분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되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숯팩을 하면 피지가 말끔히 제거되요.
*주름살에 효과좋은 꿀마늘 알이 굵은 마늘을 골라 껍질을 까서 깨끗하게 씻어두세요. 그리고 마늘에 천연꿀을 골고루 섞은뒤 밀봉해서 저장해두세요. 두달정도 지난후 꺼내보면 마늘에서 물이 나와 맑은 액체가 생겼을 거예요. 그물을 자기전에 크림바르듯이 발라주면 주름살 제거에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도금악세사리 보관할때는 비닐봉지~ 도금 악세사리는 오래 쓰다 보면 벗겨지는 단점이 있어요. 제품을 살때 넣어 보관하면 잘 벗겨 지지않아요. 공기와 접촉이 적을수록 도금이 더 오래가기 때문이죠. 은제품이 변질되었을땐 부드러운 헝겁에 치약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잘 헹구고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해져요.
*모공 줄이는데는 율피가루 맛사지가 좋아요. 모공이 큰 사람들은 팩을 할 때도 걱정이 많죠. 율피가루와 우유를 같이 맛사지를 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예요. 또 가루를 이용해 팩을 하기때문에 모공이 넓어질 이유가 없어 안전하죠. 한방 율피가루는 약재상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살 수 있답니다.
*튀김하고 남은 기름 다시 쓰려면 양파 이용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쓰자니 음식 냄새가 나서 망설인적 있으시죠. 음식 냄새가 밴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양파를 조그맣게 잘라서 사용했던 기름에 넣어두면 양파가 음식 냄새를 잡아줘요.
*피부에 박힌 가시 빼는 법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혔을때 부추를 짓이겨 3, 4회정도 환부에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올라 쉽게 뺄수 있어요. 흔히 바늘등 날카로운 기구를 사용해서 가시를 빼내는 경우가있잖아요. 이때 아픔을 덜느끼게 하려면 얼음조각을 올려놓았다가 신경이 마비된상태에서 빼내는것이 좋아요.
*열이 날 때는 무즙을 마셔보세요. 몸에 열이 날때는 주로 시중에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요. 여기다 더운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해서 마신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잡티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마가 최고랍니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가루를 고루 펴 바른후 가제를 덮고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해보세요. 40분정도 지나 꾸덕꾸덕 마를 때 가제를 떼어내고 온타월, 냉타월로 번갈아가며 닦아내면 되요.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점막을 자극하고 피부 분비를 억제해 잡티를 없애줘요.
*모기에 물렸을때 효과만점! 녹차 모기약 녹차를 이용해 모기약을 만들어 발라보세요. 가려움도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아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녹차를 모기물린 곳에 발라주거나 녹차 티백을 올려놓으세요. 녹차가루나 녹찻잎을 물에 적셔 올려놓아도 좋아요.
*아이 땀띠에는 오이즙이 효과적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여름에 특히 땀띠가많이 나서 고생이예요. 아기 땀띠를 연한 소금물로 닦아주면 좋다는건 엄마들이 다 아는방법이죠. 오이를 이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오이를 갈아 즙을 내서 땀띠 난 부분에 살살 펴 발라주세요.땀띠가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빨라요.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다시마 옥수수물 다시마와 적당량의 옥수수알을 핸드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뒤 물에 넣고 끓이세요. 물이 다 끓었으면 체에 밭쳐 찌꺼기는 걸러내고 물만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마시면 되요. 다시물만 끓인 것보다 맛도 훨씬 고소하고,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요.
*머리를 헹굴때 맥주를 넣으면 비듬 걱정 끝! 머리를 감고 난 뒤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되요.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때 사용해도 아주 잘 닦여요.
*와이셔츠 깃이 찌든 때는 샴푸가 최고! 와이셔츠 깃과 소매 부분에 낀 때가 잘 안벗겨질 때는 샴푸를 이용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때를 불렸다가 샴푸를 적당히 짜서 살살 비벼빨면 쉽게 빠져요. 샴푸에 지방분해 효과가 있기때문이죠. 모자를 세탁할때도 샴푸가 효과적이예요. |
장롱 뒤쪽 등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식초로 제거할 수 있다.
<식초> 곰팡이는 산에 약하므로 마른걸레에 식초를 발라 닦아주면 쉽게 곰팡이를 없앨 수 있다. 곰팡이는 번식이 쉬우므로 반드시 아토세이프 새집증후군 스프레이로 마무리 하여 번식을 막아준다. 가구에 벌레 먹은 구멍이 생겼다면 살충제를 구 멍 안에 뿌려 벌레를 죽인 다음 촛농을 떨어뜨려 구멍을 메우면 가구가 상하지 않는다. 1주일에 1회 정도 난방을 해서 눅눅해진 옷, 가구 등의 습기를 말려주고 선풍기를 옷 장, 신발장, 벽면에 털어 주어서 통풍과 습기 제거를 도와준다.
<녹차잎> 녹차는 마시는 것만이 아니다. 찻잎 찌꺼기를 망에 담아 장롱 귀퉁이에 걸어 두거나, 서랍 밑에 찻잎을 깔고 신문지를 덮은 후 옷을 보관하면 곰팡이 걱정은 끝. 녹차 잎에 들어있는 탄닌 성분이 습기를 강하게 빨아들임으로써 곰팡이서식 조건을 완전히 차단하기 때문이다. 차의 은은한 향기는 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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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잊기 쉬운 생활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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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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